《나와 나의 조국》 새 중국 창건70돐 경축 대형 문예야회 개최

2019-09-26 08:52:36

25일, 《나와 나의 조국》 새 중국 창건 70돐 경축 대형 문예야회가 룡정해란강극장에서 펼쳐졌다. 중앙통전부 전임 부부장, 국가민족사무위원회 전임 주임인 리덕수,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 주당위 부서기며 주장인 김수호, 주정협 주석 한흥해, 주인대 상무위원회 전임 주임 오장숙 등 로동지들이 전 주 사회 각계 대표인사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했다.

우리 주의 새 중국 창건 70돐 경축 계렬활동의 하나인 대형 문예야회는 <나의 조국>, <봄의 이야기>, <해빛길 우에서>, <함께 중국꿈을 이루자> 등 네개 장으로 나뉘였으며 대형 MTV <나와 나의 조국>과 대합창으로 화려한 막을 열었다. 련창 <조국을 노래하다>, <자주창립의 노래>,  <우리 얼마나 행복한가>, <우리의 생활은 날따라 좋아져> , <붉은 해 변강 비추네>는 연변인민들이 조국에 대한 축복의 마음과 사랑을 충분히 전시했고 노래춤 <봄날의 이야기>, <해빛길 우에서>, <초심을 잃지 말고> 등은 개혁개방 후 나날이 변화하고 있는 중국대지를 열정적으로 노래했다. 국제적 저명한 남고음 가수 허창이 부른 <아리랑 정서>, <오늘밤 불면>은 조국에 대한 애틋함과 사랑을 잘 표현했고 <나는 조국을 위해 노래하네>, <함께 중국꿈을 이루자>는 연변인민의 견고한 꿈을 전시했을 뿐만 아니라 초심을 잊지 않고 노력분투해 중국꿈을 실현하려는 결심과 신념을 전시했다.

5G통신기술을 운용한 다지역 련결 시가 련송 <나의 중국 나의 연변>은 실시간으로 화면을 전환하면서 현장에서 화룡 광동촌과 장백산천지, 두만강강변, 훈춘 방천 초소 등 4개 분회장을 련결해 5개 지역에서 동시에 랑송표현을 하는 새로운 형식으로 관객들에게 5G통신기술과 라지오텔레비죤 융합발전에서 이룬 혁신과 돌파를 직접적으로 전시했다.

문예야회는 노래춤 <함께 중국꿈을 이루자>로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으면서 막을 내렸다.

문예야회는 국경절 19시 25분에 연변위성 및 국내 여러 온라인 플랫폼에서 동시 방영될 예정이다.

주당위 상무위원,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정부, 주정협 지도부 성원, 원 주급 로동지들, 연변대학 해당 책임자, 주 직속 관련 부문 주요책임자도 공연을 관람했다.

김유미 장향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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