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송중국》, 당대중국 음악문화 창신성과 선보여

2019-09-27 09:08:12

중공중앙 선전부의 2019년 주제출판 중점출판물인 《악송중국》 음악정품집이 24일 북경에서 첫 발간됐다. 이 정품집은 116수의 중국음악, 희곡, 곡예가작을 집중적으로 모아 당대중국 음악문화의 성과를 전시했다.

《악송중국》은 중국음반그룹유한회사가 기획편록했고 중국당대음악가작을 집중적으로 모았으며 주선률을 선전하고 건국 이래 중국당대음악의 발전려정을 전시하는 데 취지를 뒀다.

이 음악정품은 ‘노래편’, ‘악기편’ 과 ‘희곡, 곡예 편’으로 나누어져있다. 그중에서 ‘노래편’은 <영원례찬>, <부강으로 나아가>, <구주비가>, <송영시대> 등 4가지 주제로 나뉘고 시간의 맥락을 통해 노래형식으로 70년의 휘황한 려정을 선보였다. ‘기악편’은 <국악분방>, <화악조화>, <중서악융>, <교향화장> 등 4가지 주제로 건국 이래 대표적인 중국원작창작 민족기악의 독주, 중주, 민족관현악작품과 피아노, 바이올린 등 서양기악의 독주, 중주, 교향악 작품들을 선택해 각 시기의 창작성과를 전시했으며 ‘희곡, 곡예 편’은 <국수류방>과 <다채리원>이라는 두가지 주제를 선택해 23곡의 희곡과 곡예명작을 수록했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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