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식물 풍성하게 잘 키우는 관리비법

2019-09-29 08:49:19

식물은 인테리어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공간에 수분과 산소를 공급해준다. 식물을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서는 최적의 상황을 만들어줘야 한다.

실내에서 키우는 식물은 특별히 더 신경써야 한다. 오늘은 실내 식물 관리에 도움이 되는 9가지 팁을 공유한다. 식물의 종류, 빛, 온도, 관개를 다 고려해야 한다. 네가지 요소중 하나라도 신경쓰지 않으면 실내 식물은 금방 시들어 죽을 수 있다.

식물은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 죽어버린다. 식물이 원하는 것이 뭔지 알지 못해서 그것을 채워주지 못한 것이다. 우리에게는 편안하고 좋은 환경이지만 식물에게는 최적의 환경이 아닐 수 있다.


식물의 종류 잘 고르기

실내에서 키우려면 정말 정성을 쏟아야 하는 식물도 있고 조금만 신경써도 잘 자라는 식물도 있다. 따라서 식물을 구입할 때 그 식물이 어떤 환경에서 잘 자라는 식물인지 알아내는 게 중요하다. 그래야 그 식물이 잘 자라는 환경을 조성해줄 수 있을지 예측할 수 있다.


해볕을 받게 해야 한다

잎의 색갈이 어두운 실내식물과 양치류 식물은 해볕을 덜 받아도 잘 자란다. 볕을 충분히 받지 못하면 바로 시들어가기 시작한다. 잎이 노란색으로 변하고 줄기는 비정상적으로 길어질 것이다. 스트레스를 받아 활력을 잃어갈 것이다. 따라서 어떤 장소에 식물을 두었을 때 식물이 어떻게 변하는지 주의깊게 관찰해야 한다. 만약 해볕이 부족했을 때 나타나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다른 곳으로 옮겨 주어야 한다.


모든 환경 조건에 류의하기

식물은 적당한 온도에서 키우는 것도 중요하다. 급격한 온도 변화가 있으면 식물이 상할 수 있다. 그리고 열이나 차가운 것에 가까이 두지 않는 게 좋다. 물을 너무 많이 주지 않도록 류의해야 한다. 사실 물을 너무 많이 줘서 식물이 시드는 경우도 많다. 흙을 보면 물이 부족한지 과도한지 알 수 있다. 흙은 너무 젖지 않고 적당히 축축한 정도가 좋다.


물 주기

화분을 물이 담긴 대야에 몇 분간 담궈두는 것도 물을 주는 한가지 방법이다. 이렇게 하면 식물이 필요한 만큼의 물을 빨아들인다. 실내 식물을 키우기 가장 좋은 화분은 진흙으로 만들어진 화분이다. 이 재료는 투과성이 있으며 성장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물론, 플라스틱 화분을 사용해도 된다. 화분 받침대에 물이 차면 바로 비워줘야 한다. 화분 받침대에 있는 물은 식물이 필요로 하지 않는 물이다. 화분 바닥에 물이 차지 않도록 돌이나 자갈을 깔아두는 방법도 있다.


흙, 뿌리, 잎 관리하기

분갈이를 한 경우, 분갈이 후에 잘 자라는지 관찰해야 한다.

뿌리가 서로 엉키지 않게 류의해야 한다. 분갈이를 할 때에는 흙도 바꿔주는 게 좋다. 영양분이 있는 흙에 심어야 하는 식물도 있다. 따라서 식물에 따라 어떤 흙을 사용하는 게 좋은지 알아보고 그 흙에 식물을 심어야 한다.


잎은 깨끗하게 유지해야 한다.

잎을 깨끗하게 유지해야 식물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 실내에서 키우는 식물 잎에는 먼지가 쉽게 쌓일 수 있다. 천에 글리세린을 몇 방울 떨어뜨려 잎을 닦는다. 글리세린은 잎에 먼지가 달라붙는 것을 방지하고 잎을 반짝거리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퇴비는 식물에 좋다.

특히 흙을 한번도 갈지 않고 계속 그 흙에서 식물을 키운 경우라면 더 그렇다. 영양분을 많이 필요로 하는 식물은 표토를 깔지 않는 게 좋다. 식물이 잘 자라고 개화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영양분을 필요로 한다.


곰팡이와 벌레를 주의한다.

실내에서 키우는 식물도 병에 걸릴 수 있다. 잎에 반점이 생기는 것은 해충 때문이다. 해충이 있다고 생각되면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해야 한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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