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방법으로 옷에 밴 악취와 작별하기

2019-10-28 09:11:13

식초를 사용하면 옷에 더 나쁜 냄새가 밴다는 것은 착각이다. 식초냄새는 마르면 사라지기 때문이다. 옷에서 냄새가 날 때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 5가지를 소개한다.

옷에 밴 악취가 아무리 옷을 잘 세탁한다고 해도 옷장이나 벽에 생기는 곰팡이냄새 같이 불쾌한 냄새가 날 때가 있다. 이런 현상은 세탁기에서 제때에 옷을 꺼내지 않거나 빨래가 바싹 마르기 위한 해볕이 부족할 때 흔히 발생한다. 다시 세탁하는 것으로 냄새를 없앨 수는 있지만 그러면 일반 세제 이외의 제품도 사용해야 할 때가 많다.


5가지 효과적인 천연료법

1. 베이킹소다와 식초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섞은 것으로 옷의 악취를 제거할 수 있다. 그 뿐만 아니라 동시에 얼룩도 빼주며 옷을 부드럽게 해준다.

재료

베이킹소다 1/4컵(40그람), 식초 1컵(250밀리리터)

방법

우묵한 용기에 식초와 베이킹소다를 섞고 섞은 용액을 옷에 뿌린 후 30분간 두었다가 일반 세탁으로 돌린다. 이때 세제를 넣는 칸에 용액을 따로 넣는 것은 선택 사항이다. 평소 대로 헹구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말린다.


2. 쌀 넣어두기

옷장 안에 곰팡이가 끼였을 때 옷의 악취를 예방하는 방법으로는 쌀을 넣어두는 방법이 있다. 쌀은 습기를 빨아들이고 곰팡이의 번식을 막아준다.

재료

쌀 5숟가락(100그람), 라벤더 오일 6방울, 용기, 헝겊가방

방법

쌀을 헝겊가방에 넣고 오일을 떨어뜨린 후 헝겊가방을 옷장 구석에 넣어두거나 옷 근처에 걸어둔다. 주기적으로 갈아주어야 악취와 곰팡이를 예방할 수 있다.


3. 레몬즙과 바다소금

가장 아끼는 옷에 밴 악취가 세제로도 사라지지 않는다면 레몬즙과 바다소금을 섞은 것으로 세탁을 마무리한다. 레몬즙과 바다소금은 얼룩을 제거하는 동시에 눅눅한 냄새와 땀냄새를 중화해준다.

재료

레몬 2개, 바다소금 3숟가락(30그람), 물 5컵 (1250밀리리터)

방법

레몬즙을 짜고 난 후, 용기에 바다소금과 섞고 20분간 옷을 담가두었다가 평소처럼 헹군다.


4. 라벤더 차

세탁 후 눅눅한 냄새가 남아있다면 라벤더 차를 준비하고 차를 끓이는 동안 나오는 증기의 향기를 활용하는 방법이다.

재료

물 2컵(500밀리리터), 라벤더 꽃잎 6숟가락(60그람)

방법

물이 끓으면 라벤더 꽃잎을 넣고 최소 3분간 끓인 후 차가 식기 전에 옷을 주전자 가까이에 두어 증기를 흡수하게 하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몇시간 걸어둔다. 마지막으로 뜨거운 차를 용기에 담아 옷장 안에 두세시간 동안 넣어두어도 좋다.


5. 사과식초와 레몬

사과식초와 레몬즙을 섞은 것으로 세탁을 더 완벽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사과식초와 레몬의 성분이 눅눅한 냄새를 없애고 옷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 땀과 먼지 얼룩을 없애준다.

재료

레몬 2개, 사과식초 1컵(250밀리리터)

방법

레몬즙을 짜서 우묵한 용기에 사과식초와 섞는다. 세탁기 세제칸에 섞은 용액을 넣고 일반 세탁을 시작한다. 세탁기가 없다면 대야에 용액과 물을 섞고 40분 동안 옷을 담가두었다가 마지막으로 평소처럼 세탁하고 해볕에 말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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