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국제아동도서전 곧 개막

2019-11-06 09:42:41

중국상해국제아동도서전이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상해세계박람회전시관에서 펼쳐지게 된다.

올해 전시면적은 2.5만평방메터로 지난해에 비해 25% 늘어난 셈이다. 국제전시상 전람면적은 지난기에 비해 15% 늘어났다. 30여개 국가와 지구의 400여개 국내외 전시상들이 모여들 예정인데 그중 국제전시상은 200여개로 지난해에 비해 25% 늘어났다. 아동내용을 다루는 디지털과학기술형 기업과 아동교육양성기업들이 이번 전시에 참여하면서 아동내용기업의 발전추세를 보여주게 된다.

전시에 참여하게 되는 아동도서는 6만여종으로 그중 외국어판 아동도서는 2만종에 달한다. 아동도서전시와 함께 300여차례의 각 종류의 열독추천 및 전문교류활동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올가 토카르추크의 유일한 그림책인 《잃어버린 령혼》은 이미 산동화보출판사에 의해 번역출간돼 이번 아동도서전에서 출간식을 갖게 된다.

‘금풍차국제, 국제청년삽화가대회 및 삽화전’, ‘국제출판인상해방문계획’, ‘삽화사생존각’ 등 프로젝트들도 도서전기간 함께 진행된다. 이번 도서전은 또 10여차례의 전문 포럼과 연구토론회가 있을 예정, 연구토론회 주제는 세계오디오북시장보고와 중국시장에 대한 분석 그리고 중국아동도서출판시장 데이터 및 추세 분석, 중외립체도서창작교류회 등이 포함된다. 이외 주최측은 ‘아동도서+’ 프로젝트와 ‘립체도서특별전시’도 내놓는다. 올해 ‘아동도서+’ 프로젝트의 주제는 ‘예술, 건축과 설계’이고 국제전시기획팀은 80여개에 달하는 우수한 중외 작품들을 선정해 선보이게 된다. 이 주제에 걸맞는 ‘책속의 마법세계’ 립체도서전시도 1890년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립체도서정품들을 전시할 예정이다.

아동도서전시 기간 일련의 도서추천회,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열독추천활동들이 이어지게 된다. 20여명의 국내외 작가와 삽화가들이 학교, 도서관, 사회구역에서 꼬마 독자들과 교류를 진행하게 된다.

중화독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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