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할 때 보면 더 좋은 청춘 영화

2019-11-07 16:10:33

보기만 해도 기분이 유쾌해져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청춘 영화, 청춘 영화를 보고 있으면 지나간 10대 시절이 생각나게 되는데 이러한 리유때문에 청춘 영화를 찾는 성인들도 많다고 한다. 이야기가 유치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성인들이 보기에도 좋은 청춘 영화는 얼마든지 많이 있다. 다양한 청춘 영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지금까지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10편을 선정했다. 10대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날, 기분이 우울한 날에 보면 좋은 청춘 영화들을 소개한다.

《와일드 차일드》

2008년에 개봉한 영화 《와일드 차일드 (野孩子)》는 엠마 로버츠, 나타샤 리처드슨, 셜리 헨더슨 등의 배우가 출연한 청춘 영화로, 주인공 파피가 아빠의 녀자친구가 집에 이사짐을 들여놓은 날 친구들과 함께 그녀의 짐을 엉망으로 만들고 이에 화가 난 아빠가 파피를 영국으로 류학을 보내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들을 그린 10대 청춘 영화이다. 배우들의 외모는 물론이고 연기력도 훌륭해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과격하지 않은 잔잔한 청춘 영화를 보고 싶다면 이 영화를 추천한다.

《하이 스쿨 뮤지컬: 졸업반》

2009년 개봉한 영화 《하이 스쿨 뮤지컬: 졸업반 (歌舞青春)》은 전 세계가 열광한 동명의 뮤지컬을 극장판으로 제작한 것으로, 남녀로소 누구나 어깨를 들썩이며 보게 되는 청춘 영화이다. 초중, 고중 학생들은 이 영화를 보며‘나도 이런 학창시절을 보내면 행복하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고 성인들은‘나도 저런 시절이 있었나’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영화이다. 이 영화는 청춘 영화이기도 하지만 뮤지컬 영화로도 꽤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17 어게인》

2009년에 개봉한 잭 에프론 주연의 영화 《17 어게인 (重返十七岁)》은 비참한 가장에서 잘 나가는 17세로 돌아간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며 영화를 보는 어른들로 하여금‘나도 10대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만드는 영화이다.

《프리키 프라이데이》

2004년에 개봉한 영화 《프리키 프라이데이 (辣妈辣妹)》는 두 모녀가 령혼이 바뀌는 소재의 영화로 린제이 로한이 주연으로 출연하다. 영화는 단순히 모녀 사이가 바뀌는 이야기만을 그린 것이 아닌, 엄마와 딸의 립장에서 많은 공감을 자아내 지금까지도 좋은 평을 받고 있다. 령혼이 뒤바뀐 와중 점차 서로를 리해하고 마지막에는 다시 령혼이 돌아오며 해피앤딩으로 마무리되는 청춘 영화이다.

《금발이 너무해》

2001년에 개봉된 영화《금발이 너무해 (律政俏佳人)》는 2001년에 발간된 아맨다 브라운듸 동병 소설을 원작으로 했으며 리즈 위더스푼이 주연으로 출연했다. CULA라는 대학에서 패션을 전공한 주인공 엘 우즈가 남자친구의 마음을 되찾기 위해 하버드 로스쿨에 진학한다는 설정의 영화이다. 영화인기에 힘입어 2년 뒤인 2003년에 속편인 《금발이 너무해2》가 개봉됐다.

《나는 조지아의 미친 고양이》

2008년에 개봉된 영화 《나는 조지아의 미친 고양이 (青春爱欲吻)》는 사춘기 소녀의 일상과 사랑 그리고 사랑의 결말을 그린 청춘 영화로 웃으며 가볍게 볼 수 있다. 주인공 조지아와 그녀의 친구들 재스와 로시, 엘렌의 이야기가 무척 흥미로우며 남자 주인공이 잘 생겨 보게 됐다는 평도 지배적인 청춘 영화이다.

《억셉티드》

2006년에 개봉한 청춘 영화 《억셉티드 (录取通知)》는 방황하는 청춘들의 반란을 그린 영화로, 지원한 모든 대학에 떨어진 학생들이 부모님을 속이기 위해 자신들만의 가짜 대학을 만들면서 영화가 시작된다. 언뜻 보기에는 작전 성공으로 보이지만 학교 홈페이지를 만들어놓고 잊고 있다가 진짜 큰 일을 맞이하게 된다. 홈페이지에 입학 신청을 하면 자동으로 승인되였다는 문구가 뜨는데 결국 갈곳 없는 학생들이 몰려오는 상황을 만들게 된 것이다.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현실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이야기들이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퀸카로 살아남는 법》

청춘 영화의 대명사로 손꼽히는 영화《퀸카로 살아남는 법 (贱女孩)》. 아프리카에서 살다 온 주인공 케이티가 미국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영화로 처음에는 인기가 없었다가 학교 퀸카인 레지나의 눈에 띄여 퀸카 무리와 어울리면서 점점 녀왕벌이 되여가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앞에서는 착한 척하고 뒤에서는 욕하거나 학교 퀸카(校花), 축제 등 청춘 영화 하면 떠오르는 것들이 전부 들어가 있는 영화이다.

《쉬즈 더 맨》

2007년에 개봉한 영화《쉬즈 더 맨 (足球尤物)》은 말괄량이 바이올라(아만다 바인즈)가 헤여진 남자친구에게 복수하기 위해 쌍둥이 오빠 세바스찬 행세를 할 결심을 하고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세바스찬으로 변신하고 오빠 대신 남학교 기숙사에 들어간 후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 영화이다. 처음에는 인기가 없었지만 갈수록 인기가 많아지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는 것도 재미있고 듀크와 올리비아, 바이올라의 삼각관계를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다.

《청바지 돌려 입기》

2005년에 개봉한《청바지 돌려 입기 (牛仔裤的夏天)》는 앤 브래셰어스의 동명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로 2008년에 속편인《청바지 돌려 입기2》가 개봉되기도 했다. 절친한 4명의 녀고생이 서로 떨어져 여름을 보내게 되자 청바지 한 벌을 서로 돌려가며 입음으로써 우정을 표현하고 이 청바지는 네 명의 체형이 다른데도 불구하고 신기하게도 4명 모두에게 잘 맞는 마법의 청바지이다. 이 친구에서 저 친구로 전달되는 청바지를 따라서 소녀들이 경험하는 한 여름의 모험들을 그린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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