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인공은 나야 나! 연변일보 기자절 기념활동개최

2019-11-09 10:13:29

8일, 20번째 중국기자절을 맞아 70년 력사를 자랑하는 연변일보 전체 기자는 백산호텔에서 “백년교통은행컵 제20회 연변일보 중국기자절 경축 기념행사”를 열었다.


기념행사는 2019년 우수기자 및 우수빈곤부축 선진일군을 표창, 연변일보기자들이 연출한 문예프로와 몸짓으로 단어 맞추기 등 오락프로로 진행됐다.


행사에서 연변일보사 사장 안국현은 “스무번째 중국기자절을 맞이하면서 연변일보사 전체 보도사업일군들에게 명절의 축하와 문안을 드린다”며 “우리 주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에서 훌륭한 성과를 이룩한 보도사업일군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하였다.


이어 그는 올해 연변사회에서 진행된 여러 대형행사들을 회고하면서 경험을 총화하고 새해엔 보도사업을 쉽게 빠르게 진행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이 모색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2세션에서 진행된 연변일보기자들의 문예공연은 연변일보사 체육부 최해옥 기자의 녀성 독창 “붉은 해 변강 비추네”로 막이 열렸고, 한옥란, 박은희 등 10명의 녀성기자들의 합창 “연변에 봄이오면”로 절정을 이루며 그동안 기사의 뒷면에 있던 기자들의 다재다능하면서도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글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림홍길 기자

사진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김린미, 김란화 리계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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