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도서, 카사블랑카 국제도서전서 인기

2020-02-19 10:06:35

제26회 카사블랑카 국제도서전이 최근 모로코 최대 도시 카사블랑카에서 개막, 도서전에 중국 도서들이 이번 북아프리카 국제도서전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현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인민천주출판회사 총경리 장립신에 따르면 이번 국제도서전에 회사는 100여종에 달하는 6000여권의 아랍어, 불어, 영어로 된 정품도서들을 준비, 《습근평 총서기 용전》 아랍어판 등 주제도서를 중점적으로 전시하는 동시에 현지 소년아동 독자들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주제의 소년아동도서 및 중국 전통문화를 반영하는 《내 마음속의 소림》 등 중국특색이 다분하게 들어있는 문화창작 상품들로 현지 독자들을 끌었다.

카사블랑카 국제도서전은 모로코 및 북아프리카지역의 문화축제인 동시에 아랍어와 프랑스어 도서전으로서도 널리 알려지면서 해마다 수십만명의 방문객들이 도서전을 찾고 있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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