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걸 의사(외 1수)□ 녕해

2020-02-21 10:08:52

의술은 인술이요 의사도 义士니라

나라의 부름 안고 결사전에 나섰다네

장하다 송백의 푸르름을 세한(岁寒)이면 알거니.


금성철벽


우리 선조 이 땅 와서 이중사명 짊어지고

항일전쟁 해방전쟁 피 흘리며 싸웠노라

무한은 오늘도 전쟁터라 여러 민족 손 잡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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