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명실상부한 저작권대국으로 자리매김

2020-03-05 15:54:42

2월 28일, 외교부 대변인 조립견은 ‘중국은 시종일관 과학기술창신과 저작권 보호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해왔고 현재 이미 명실상부 저작권대국으로 떠올랐고 주목할만한 성과들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날 정례기자회견에서 대변인은 ‘최근년간 중국의 창신능력은 끊임없는 발전을 가져오면서 과학기술창신성과가 질, 량 적 제고를 이뤘다. 중국의 창신투입의 규모와 증가속도는 국제수준에 이르렀다. 2006년 3003.1억원이였던 연구개발지출은 2018년에 이르러서는 19677.9억원으로 올리뛰였는데 이는 년평균 17% 성장한 셈이다. 국제순위는 6위에서 2위로 바뀌면서 상승세를 이어갔다. 그런가하면 연구원수 또한 세계 앞자리다’고 말했다.

세계저작권조직 등 기구에서 발표한 2019년 세계창신지수랭킹에서 중국은 2013년 35위에서 2019년에는 14위로 자리바꿈을 하면서 세계에서 가장 진보가 빠른 나라 중 하나로 이름을 알렸다.

중국이 접수, 처리한 발명특허신청량은 9년 련속 세계 1위를 기록하면서 세계에서 처음으로 년간 발명특혀신청량이 100만건을 넘긴 국가로 선정됐다. 2019년에는 <특허합작조약>을 통해 신청한 국제특허신청접수량이 6.1만건을 넘겼는데 이는 동기대비 10.4% 성장한 수치이다.

조립견에 따르면 최근년간 중국은 <특허합작조례> 국제특허신청량이 가장 빨리 증가한 나라로 현재 세계 2위로 자리매김했다. 세계저작권조직이 발표한 년간보고를 살펴보면 중국은 이미 세계저작권발전의 주요 추동력으로 성장했다. 점점 더 많은 목소리들이 객관적으로 중국의 저작권보호사업의 진보를 평가하고 있다.

  2018년 9월에 발표된 <세계무역조직이 중국의 2018년 무역정책에 대한 심의보고>에 따르면 중국저작권보호사업은 충분한 긍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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