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서점, 온라인으로 도서판매 진행

2020-03-05 15:56:36

성신문출판국은 최근 성내 출판발행단위 특히 오프라인 서점 경영상황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를 진행, 전염병 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오프라인 서점 살리기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설문조사에 참여한 132개 오프라인 서점 중 120개 영업정지 상태로 91%를 차지, 56.2%에 달하는 서점이 상반년 영업수입이 50%이상 준 것으로 드러났다.

우리 성은 현단계에서 국가와 성 관련 부문이 출범한 중소기업 부축 관련 정책들을 책자로 만들어 각 지역에 발급, 동시에 선전과 해독을 강화함으로써 오프라인 서점이 관련 정책 혜택을 받도록 지도하고 사회보험비용 및 의료보험비, 상가임대비 등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는 등 금융정책의 시달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있다.

또한 정부 구매서비스 력량을 강화했는 데 도서구매카드를 발급하는 등 형식을 통해 군중들이 오프라인 서점에서 도서를 구매하도록 편리를 제공했고 저금리 대출로 서점들의 원활한 자금융통을 이끌어냈다. 또 출판단위와 힘을 모아 도서공급, 판촉활동 등 다방면으로 오프라인 서점에 더욱 많은 편리와 지지를 제공함으로써 오프라인 서점의 어려움을 덜어주기에 애썼다. 그런가하면 오프라인 서점이 적극적으로 중앙, 성급 관련 문화산업 발전전문자금을 쟁취하도록 이끌어주면서 서점기업이 새로운 기술 응용과 융합발전 등 장기성과 시범성을 띤 중요한 프로젝트건설을 전개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이외 우리 성은 오프라인 서점 평가기준을 제정하고 오프라인 서점 시범점 선정사업을 전개 한다는 방침이다. 업계 모범을 세립하고 서점의 업그레이드를 고무격려한다는 취지이다. 또한 출판분야가 새로운 경영모식을 탐색하고 인터넷발행업무를 적극적으로 전개하며 온, 오프 라인의 집합점을 찾아 더욱 실용적인 도서판매활동을 전개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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