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기념관 언제 개방되나?

2020-03-05 15:58:49

국가 문물국 문물, 박물 관 단위 개방 관련 지도의견 발표

국가문물국은 최근 <코로나 19 예방통제기간 문물, 박물관 단위 개방을 질서있게 추진할 데 관한 지도의견(이하 지도의견)>을 발표했다.

<지도의견>에 따르면 위험수위가 낮은 지역의 박물관, 기념관과 개방된 문물보호단위는 현지 당위와 정부의 허락을 받은 뒤 질서있게 개방절차를 밟아야 한다. 다음으로 위험수위가 높은 지역의 문물보호단위, 유적류 박물관의 로천장소는 점차적으로 개방하되 실내봉페전시관과 전람장 등 구역은 원칙상 개방을 허락치 않는다. 고위험지역의 각 박물관과 기념, 문물보호단위는 아직 개방하지 않는다.

<지도의견>은 또 각 문물, 박물관 개방단위는 온라인 실명제 예약, 총량통제, 분시분류, 음성가이드, 디지털관람 등 다양한 방법으로 관련 사업을 펼쳐나가야 한다고 규정했다. 또한 계속하여 디지털자원을 리용하고 온라인전시와 온라인 교육, 인터넷공개수업 등 방식을 통해 전시 및 내용을 풍부히 해야 하며 량질의 디지털 문화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에 노력해야 한다. 아울러 실외공간을 리용할 것을 고무격려 및 지지하고 전시란, 전시판 등을 제작하는 형식을 통해 전염병 예방통제 관련 과학지식을 널리 알리는 사업을 전개해야 한다.

더불어 우선적으로 국가의 중대기본건설프로젝트를 중요시 할것을 요구했다.

<지도의견>에 따라 각 고고학단위는 현지 당위와 정부의 전반적인 배치에 근거해 적극적으로 국가의 중대기본건설프로젝트생산복귀수요에 부응, 기본건설고고학프로젝 작업에 질서있게 복귀하면서 중대프로젝트 진도와 문물안전을 확보하기에 앞장서고 있다. 장성, 대운하, 장정, 황하국가문화공원건설, 혁명문물보호와 관련된 중대문물보호프로젝트 및 반드시 실시해야 되는 긴급성 문물보호프로젝트는 현지 당위와 정부의 허락을 받고 우선적으로 작업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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