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는 개방 시 실명제 티컷구매 실행해야

2020-03-05 16:03:30

문화및관광부가 지난달 25일, <관광지 개방 시 전염병예방통제 대책지침>을 발표, 각 지역 관광지는 계속하여 예방통제사업을 착실히 이어나가야 하고 실명제 티켓판매를 실행해야하며 더불어 관광객의 연락방식, 이동경로 등 정보를 기록해야 하고 빅데이터 등 수단을 리용 해 관광객 정보에 대한 감측을 진행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지침>에 따르면 관광지는 개방 시 반드시 분구분급 원칙을 견지해야 하고 전염병 확산 위험지역은 개방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관광지 개방 전 반드시 직원들의 건강 감측과 보고 및 출행행적 정황을 제때에 장악해야 하고 전염병 위험지역에서 온 인원에 대해서는 반드시 격리관찰을 실시해야 해며 관광지 입장 전 반드시 체온검사를 진행해야 한다.

문화및관광부는 각 지 문화부문은 반드시 관광지 공공위생과 관광지역내의 예방통제 사업을 착실해 진행해야 하고 청결소독과 쓰레기분류처리 작업을 차질없이 실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또한 각 관광지는 실제에 근거 해 구역과 프로젝트를 구분해 점차적으로 개방을 회복해야 하고 개방조건에 부합되지 않는 광광지 및 쉽게 사람이 모여드는 프로젝트는 개방을 뒤로 미룬다.

각 지역의 개방된 관광지는 반드시 관광객수를 엄격하게 통제해야 하고 티켓 예약, 지혜인도 등 수단을 택해 과학적으로 작업을 진행해야 한다. 또한 시간차이를 두고 관광객의 입장을 통제함으로써 관광지 질서관리를 강화해야 한다.

<지침>은 또 각 지역의 관광지는 인터넷티켓판매, 큐알코드검표 등 방식으로 되도록이면 관광객들과의 불필요한 접촉을 피해야 하고 관광객은 체온을 측정하고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입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의심병례가 발견된 관광지는 즉각 격리조치를 취해야 하고 밀접접촉자에 대한 추적과 함께 관광지 소독작업을 진행해야 하며 동시에 관광지를 페쇄, 사태가 통제가 된 후 다시 절차에 따라 개방을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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