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시기, 진정으로우리에게 필요한 문학작품들

2020-03-05 16:14:53

매번 재난이 생길 때마다 많은 예술작품이 탄생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통제사업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1월 23일부터 무한이 봉쇄 된 이후 전국 범위 내에서 바이러스 예방 통제를 소재로 하고 음악, 곡예, 무용, 미술, 서예 등 여러가지 예술양식들이 포함하고 있는 문예작품들이 탄생했다.

언론시대의 즉시적 전파의 특성으로 인해 대량의 음악작품이 예술 '항역' 의 주력군으로 되고 있다. 하지만 현재의 보도를 놓고 볼때 항격역정의 노래는 기본적으로 찬양, 선전, 권유를 주제로 해 내용면에서 같은 방면이 너무 많다. 또 천사, 영웅, 생명, 대애, 역행, 용사, 사명, 폭풍우 등 단어들의 중복사용률이 너무 높다. 전파 효과를 놓고 볼때 광범위하게 전파해 사람들의 공명을 불러일으키는 노래가 드물다.

현재 우리가 류의해야 할 점은 ‘항역문화’가 어느 정도 왜곡된 문화가 되여 가고 있다는 것이다. 더 솔직하게 말하면 다만 창작을 위해 창작한 작품들이 적지 않다. ‘종남산 원사에게 도장을 만들어주' 는 예술가들도 있는가 하면 이에 따른 항역작품들도 대량으로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대량생산에서 얼마만한 가치를 드러내고 있는지는 다시 한번 생각해바야 할 문제다.

예술창작에는 그 내적법칙이 있다. 현재 큰 영향력을 일으킬수 있는 항역작품들은 대부분 실제와 크게 련계되고 있으면서 비상시기에도 사람들에게 소소한 웃음을 가져다 준다.

례를 들면 '전국각지의 미식들이 열건면(热干面)을 응원하다’는 만화가 네티즌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만화는 전국 각지에서 온 미식들이 병실 창밖을 지키며 침대 우의 열건면을 응원하고 있는 장면을 그려냈다. 전염병이 지나가면 진정으로 정품으로 남겨질 작품은 시간과 공간의 공명을 일으킬수 있는 작품이고 또한 선악과 직면해 진실성을 갖춘 인성의 힘을 체현한 작품들이다.

  예술창작자에게 재난은 창작의 중요한 원천이라는 말이 있다. 객관적으로 보면 중국 재난문화의 총체적 수준은 높지 않다. 중국의 다재다난의 력사와 현실에 비해 중국이 세계에 기여한 우수한 재난 문예작품은 많지 않다. 장기적으로 볼때 어떻게 빨리 창작해 내 리익만 보고 싶은 심리를 벗어나고 어떻게 인성, 인간과 자연, 인간과 사회 등 방면으로 심화하고 어떻게 생명, 윤리, 도덕 등 방면에서 재난의 자연과 인문의 함의를 토론하는것은 중국 문예 창작자들이 반성해야할 명제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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