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시기, 연예인들 기부행렬 이어져

2020-03-12 14:59:02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막기 위한 우리 나라 연예인들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달 30일까지 모은 금액이 2억원에 육박한다.

소후닷컴 등 언론들은 최근 기사를 통해 우리 나라 연예인들이 앞다퉈 기부에 나서면서 지난 달 30일 기준 총 1억 5639만 7783원이 모여졌다고 전했다.

기부금뿐 아니라 마스크 34만 7000장, 방호복 3만 4000벌, 고무장갑 50만개, 의료용공기청정기 4대, 오수처리기 2대 등 스타들의 물품 기탁 역시 이어지고 있다.

연예인 한명당 기부 규모는 크다. 황효명을 비롯해 안젤라베이비 부부, 풍소봉, 조려영 등이 각각 100만원을 쾌척했다. 양미는 본인이 설립한 연예인소속사의 명의로 100만 원을 기부했고 주연드라마의 제작진이 낸 기부금 50만원 중 10만원 역시 그가 부담했다.  연예계 데뷔 후 그가 지금까지 기부한 금액은 총 445만원이라는 사실도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우리 나라 연예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드라마나 영화 촬영을 중지하고 제작발표회를 미루는 등 대응방안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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