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국제영화제, 코로나 여파로 취소

2020-03-12 14:47:41

코로나19 여파로 오는 4월에 열릴 예정이였던 제10회 북경국제영화제가  취소됐다.

10일, 북경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참가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고 코로나19 확산을 막는데 협조하기 위해 영화제를 연기했으며 향후 언제 영화제가 열릴지는 조만간 발표하겠다는 립장을 밝혔다.

코로나19 감염자가 속출하며 우리 나라에서는 지난 1월 중순부터 모든 영화관이 문을 닫았고 언제쯤 다시 영화가 상영될지도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오는 6월로 예정된 상해영화제는 아직 취소되지 않았다.

전세계 최대 영화제 중 하나인 칸영화제 측은 9일,“아직 변경된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밝혔다. 특히 같은 날 코로나19에 대한 언급이 없이 학생 경쟁부문인 시네파운데이션 초청작 16편을 공식 발표하기도 했다. 다음 달 16일로 예정된 올해 초청작 발표 기자회견도 일정대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종합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