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통해 전염병 예방통제에 힘 보태

2020-03-20 08:53:53

전각작품 위챗전시

전국이 힘을 합쳐 ‘코로나바이러스’ 를 전승하는 특수한 시기에 연변서예가협회에서는 주당위 선전부, 주문련과 길림성서예가협회의 업무적 지도정신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해 연변서예가협회의 광범한 회원들을 동원해 ‘일심동체로 전염병 전승하자’라는 주제의 서예작품 위챗 전시를 개최해 서예라는 예술형식으로 전염병 예방과 통제에 힘을 일조, 문예사업자들의 의무를 실행했다.

연변서예가협회는 또 연변시사학회와 손잡고 연변시사학회 회원들이 ‘바이러스를 전승하자’ 를 주제로 창작한 작품들을 붓으로 써냈다.

연변서예가협회주석 왕립신

이번 작품전시 행사는 모두 4 기로 나뉘여 진행된 가운데 주문련 부주석이며 연변서예가협회 명예주석인 하광강, 연변서예가협회 주석 왕립신, 연변서예가협회 부회장이며 연변조선족서예가협회 주석인 장문선, 연변서예가협회 부회장이며 연변경필서예가협회 주석인 왕옥보 등이 30여명의 회원들을 이끌고 행사에 참가했고 연변시사협회 계검봉, 장순흥, 왕화, 류전영, 리경개 등 28명의 작가들이 이번 행사에 참가해 ‘바이러스를 전승하자'를 주제로 시사를 창작, 총 60여폭의 작품이 위챗을 통해 전시됐다.

주문련 부회장 하광강

작품의 창작형식과 창작내용을 더욱 풍부히 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투쟁정신, 단결정신과 자강자립정신을 찬양하며 전면적으로 전염병을 이겨내겠다는 결심과 신념을 확고히 하기 위해 연변서예가협회는 또  '일심동체로 전염병 전승하자’ 주제 전각작품 위챗전시를 개최했다. 공모 시작 5일 만에 전 주 각지의 전각애호가 30여명이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가했다. 비록 응모작 준비 시간은 짧았지만 엄숙하고 진지한 창작태도와 창작정신은 신세대 문예사업자들의 적극적이고 고상한 마음을  충분히 표현했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리경개가 창작한 시, 하광강의 서예작품.
사진은 연변서예가 협회 로홍림의 작품이다.


장계신이 창작한 시, 리효비 서예작품.

장향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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