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신문출판서, 서점에 다양한 ‘금융지원’혜택 제공

2020-03-20 09:03:07

국가신문출판서가 11일 발표한 통지에 따르면 출판물 발행기업은 전염병 예방, 통제 사업을 잘 틀어쥐는 한편 순차적으로 경영재개를 펼칠 것을 지지했다.

통지에 따르면 ‘임대료 감면’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국유기업 경영성을 띤 건물을 임대한 서점에 대해서는 전염병 통제 기간의 임대료를 전부 감면하게 된다. 또한 오피스텔에나 상가 등 시장운영측은 임차측인 서점과 상의해 일정부분의 임대료를 감면해준다.

또한 기업이 양로, 실업, 산재보험, 주택공적금 등을 단계적으로 감면해주는 정책도 시달하고 있다. 전염병 기간 감원을 하지 않거나 또는 일부만 한해서 감원을 실시하는 발행기업은 사회보장부문과 협조해 관련 비률에 따라 실업보험비를 반환한다. 세금부담을 덜어주는 관련 정책도 실시된다. 전염병 여파로 세금납부에 어려움을 있거나 제때에 세금을 납부할 수 없게 된 발행기업은 관련 부문에 세금납부일을 연기할 데 관한 신청을 할 수 있다.

통지는 또 ‘금융부지원을 강화’한다는 정책을 내놓았다. 은행금융기구는 적극적으로 부축방식을 구체화함으로써 발행기업에 저금리 또는 리자보조 대출을 지원, 특히 전염병 영향을 심각하게 받은 중소형 서점에 전문 신용대출 한도를 쟁취해주며 우선지원을 제공해줘야 한다. 또한 전염병 영향으로 대출상환이 어려운 발행기업은 금융부문과의 조률을 통해 리자를 감면받거나 상환일을 조정 또는 재대출범위를 확대받는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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