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및관광부, 문화관광산업의 디지털화 꾀한다

2020-03-20 09:05:21

18일에 열린 국무원 련방련공기제 발표회에서 문화및관광부 산업발전사 사장 고정은 “전염병기간 디지털내용을 핵심으로 한 디지털 문화 및 관광 산업은 두가지 선명한 특징을 띠였다.”고 밝혔다.

온라인 문화 및 관광 내용에 관한 공급이 원활했다. 인민군중들에게 더욱 풍부한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애니메이션과 음악, 그리고 생방송, 동영상 등 다양한 형식의 프로그램들이 대량으로 선보여지면서 사용자 규모의 급증이 잇달았다. 사용자들의 일평균 접속시간도 상승선을 그으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운오락(云娱乐)’, ‘운생방송(云直播)’, ‘운전시(云看展)’ 등 새로운 형식의 프로그램에 대한 사용자들이 급증하면서 각 대형 온라인 관광플랫폼들에서도 이런 형식의 프로그램들을 새롭게 출시했다. 각 지역의 박물관은 2000여개의 온라인 전시를 개발했는데 설기간 연인수로 총 50억명을 웃돌았다. 수많은 5A급 풍경구에서도 온라인 관광 기능을 띤 프로그램을 설치, VR문화관광상품들이 온라인으로 전파되면서 사람들은 집 밖을 나서지 않고도 타지역의 문화를 생생하게 접할 수 있었다. 특지 주목할 만한 것은 전염병 예방, 통제 형세가 점차 호전되여가고 있음에도 디지털 문화관광산업은 여전히 각 지역의 특별 개발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는 것이다.

다음 행보로 문화및관광부는 4가지 면으로부터 디지털 문화관광산업의 발전을 추진하게 된다. 첫째로는 재정, 세금징수, 금융 등 정책 시달로 기업의 전염병 예방, 통제 사업에 힘을 보태고 디지털 문화관광기업의 발전에 자심감을 불어넣어주고 버팀목이 되여준다. 다음으로는 산업발전의 새로운 추세와 요구, 정확한 방향을 틀어쥐고 5G, 고화질 등 신기술의 발전기회를 잡는다. 셋째로는 질 좋은 디지털 문화관광상품을 확대하고 새로운 소비잠재력을 발굴하며 침잠식 체험형 문화관광소비를 발전시키고 인터넷소비와 체험소비, 지능소비 등 소비의 새로운 모식을 양성한다. 마지막으로 디지털 경제 발전의 기회를 잡아 신형 기초시설 건설을 강화하고 문화관광과 디지털 경제의 깊이 있는 통합을 추진함으로써 문화관광산업의 디지털화, 인터넷화, 지능화 발전을 추진하고 디지털 경제 발전의 대국면에 끊임없이 녹아든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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