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특집프로로 공헌자들에게 경의
<전'역'이야기> 시청자들의 심금 울려

2020-03-20 08:14:09




전염병을 전승하고 중국의 현 모습을 그리며 중국정신을 보여주기 위해  3 월  8 일부터 시리즈 프로그램인 <전‘역’이야기(战“疫”故事)>가  CCTV 예능채널과 전체 인터넷 플랫폼에서 동시에 방송됐다.  이 프로그램은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과 찬사를 받았고 ‘진심으로 경의를 표한다’,‘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정말 감동적이다’는 등 훈훈한 평가를 받았다.

<전‘역’ 이야기>는 방역일선에서 분투하는 의료일군, 사회구역 사업일군, 선량한 일반인, 자원봉사자, 공안경찰 등 인물이나 단체에 초점을 맞추고 전국에서 함께 전염병 사태를 이겨내는 이야기를 그렸다.

프로그램은 주인공과 사건의 관건적인 부분을 골라 중점적으로 이야기하면서 매회에 상황보고서를 전개하는 것을 통해 평범하면서도 영웅적인 인물들의 형상을 관중들에게 보여주었다.  86 세의 고령에도 방역일선을 굳게 지키고 있는 동종기 교수, 섣달 그믐날 밤에도 방역일선에 나선 송채평,  목숨을 걸고 분전하는 백의천사 곽금, ‘전염병 앞에서 당원이 앞장서야 한다’ 를 실제행동으로 보여준 사회구역 서기 견홍월, 혼자서 생산라인을 모두 책임진 원전위… 등이 바로 그중의 일원이다.

CCTV에서는 경험이 풍부한 아나운서들을 요청했을 뿐만 아니라 주신, 임로예, 리사사, 주광권, 구양하단, 리재맹 등 연예인들을 초청해 그들의 랑독을 통해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를 서술한다. 아나운서 진영외에 왕락용, 동려아, 악운붕, 관효동, 림영건, 장광북 등 문예사업일군들이 의료일군대표, 군중대표와 함께 하는 랑독을 통해 방역일선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사람들에게 진심어린 경의를 표했다.

‘중국소아과의사 평생공로상’ 수상자이며 무한아동병원 호흡내과 교수인 86세의 동종기 교수는 시 <영원한 생명>을 랑송해 ‘전염병’과 맞서 싸우는 의료진들에게 선사했다. 프로그램이 방송된 후 상황보고와 시랑송 중의 좋은 시구들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많이 류행됐다.

제작진에 따르면 <전‘역’ 이야기>는 내용통합, 제작과 전파과정에서 국가급 매체와 용매체의 장점을 충분히 발휘했다. 프로그램은 미니 동영상 형식으로 시청자들과의 거리를 좁혔고 정신적 력량을 응집시켰다.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방송을 보다가 어느새 눈시울을 붉히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 묵묵히 헌신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이 전쟁은 결국 승리를 거둘 것이다.” , “사람들을 감동시켜 눈물을 흘리게 하는 <전‘역’ 이야기>가 바로 진정한 힘이다.” 고 입을 모았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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