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관습을 버리고 발전에 조력하자’ 주제작품 응모및 '서향 연변' 전민독서활동을 펼칠데 관한 통지

2020-05-19 17:41:07

    각 현(시) 당위, 주직속 각 부문(단위):

    주당위의 ‘사상해방을 더욱 깊이있게 해 전면진흥으로 새 돌파를 이룩하자'는 교양실천활동 배치에 따라 사상을 해방하고 낡은 관습을 버리며 적극적이고 분발하는 여론환경을 조성하고 연변의 전면적인 진흥발전의 강대한 정신적 힘을 결집하기 위해 ‘서향연변’ 전민열독활동배치와 결합해 전 주 범위에서 ‘낡은 관습을 버리고 발전에 조력하자’를 주제로 한 작품응모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작품응모주제

    아래와 같은 몇가지  내용에 대해 깊이있는 사고와 토론을 진행하고 내용 진맥과 분석을 거쳐 정확한 의견과 건의를 이루어 사상해방에서의 '막힘' 현상을 해결하고 ‘법제연변’, ‘성실신용연변’ 건설의 발걸음 다그치며 연변 경제사회의 전면적인 발전에 참고적 가치를 제공한다.

    1. '의리'문화, 소규모 그룹 만들기, 패거리 뭇기

    2. 인정문화, 규률을 파괴하고 인맥으로 일 처리하는 행위

    3. 술자리문화, 주풍이 나쁘고 일을 망치거나 소홀히 하는 행위

    4. 빈둥대는 문화, 농한기에 빈둥거리는 현상

    5. 호탕한 문화, 무법천지, 자기 지존

    6. 허풍문화, 좋은 것만 떠벌리는 현상

    7. 음양문화, 표리부동, 기회주의 작풍

    8. 게으름문화, 책임감이 없고 의욕이 없는 현상

    9. 무골호인문화, 사리분별 따지지 않고 원칙이 없는 현상

    응모시간

    2020년 10월말까지

    범위

    매 현(시)에서 적어도 10편의 작품을 제출해야 하며 그중 적어도 한편은 기층군중의 작품이여야 한다. 주직속 각 부문(단위)의 매 단위는 적어도 한편의 작품을 제출해야 한다.

    응모요구

    1. 임의로 주제를 선정, 제목은 자체로 짓는다. 쟝르제한은 없으며 글자수는 2000자 이내여야 한다. 작품은 반드시 주제가 선명하고 관점이 정확해야 하며 일정한 리론성과 사상성, 가독성을 지녀야 한다.

    2. 응모작품은 반드시 창작작품이여야 한다. 저작권과 관련된 법적문제가 생길 시 저자가 모든 책임을 진다.

    3. 각 현(시), 주직속 각 부문(단위)는 제때에 응모작품을 제출해야 한다. 제출시 ‘낡은 관습을 버리고 발전에 조력하자’ 주제응모작품임을 밝혀야 하며 동시에 작가 이름, 신분증번호, 련락번호, 련락주소 등을 첨명해야 한다.

    평의 및 상금

    응모작품은 《연변일보》와 《연변조간》 및 주직속 뉴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발표된다. 년말에 평의를 거쳐 1, 2, 3 등을 선정 및 상금을 발급한다.

    응모활동 련계인: 무흥룡(주사회과학계련합회 편집부 주임)

    련계전화: 2871100

    이메일: ybskl@126.com

    주당위 교양실천활동지도소조판공실

    2020년 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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