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일 칼럼집 《아름다운 도전》 출간

2020-05-22 09:12:45

중국조선족소년보사 부사장 겸 부주필 박정일의 칼럼집 《아름다운 도전》이 일전 연변대학출판사에 의해 출간됐다.

칼럼집은 제1부 <리더의 상징>, 제2부 <현미경처럼 망원경처럼>, 제3부 <하늘이 내린 선물 장백산광천수> 등 세개 부분으로 나뉘여졌는데 <훌륭한 리더의 상징 주덕해>, <명예보다 실리>, <정책이 좋습니다>, <시민들이 가장 관심하는 문제부터>, <연변의 인정소비 도 넘어>, <훈춘개발의 열풍 또다시 불어오는가?>, <연변의 청정자원 생태경제의 신동력>, <고속철 개통 어떤 변화를>, <정책제정 현미경처럼 망원경처럼> 등 그동안 기자로 지내면서 썼던 수백편의 칼럼중 76편으로 꾸며졌다.

저자는 칼럽집 출간에 대해 “단 하나, 세상을 기록하고 싶었다. 내가 경험한 세상, 눈물도 있고 웃음도 있고 고통도 있고 보람도 있고 희생도 있는, 력동의 사회를 단순히 기사가 아닌 칼럼으로 다양한 감수를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연변대학 신문방송학과 리봉우 교수는 책에 대해 “박정일 기자의 칼럼집의 작품들은 이미 《연변일보》에 실렸던 칼럼으로서 사상관점이 명확하고 관찰력이 예리하며 거시적인 통찰력이 돋보이는 것이 특점이다. 성장을 위한 모든 도전이 아름답고 아름다운 꿈은 도전을 통해서야만이 이루어진다는 의미를 부여한 저자의 칼럼집은 조선족 언론인들의 실천에서 좋은 사례로 될 것이다.”라고 평했다.

저자는 연변일보사 경제부 주임, 론설부 주임, 중학생신문사 주필, 연변일보사 사장판공실 부주임 겸 중학생신문사 주필로 사업하다가 현재 중국조선족소년보사 부사장 겸 부총편으로 있으며 중국소년아동신문잡지사업일군협회 소수민족신문잡지전문위원회 부주임으로 활약하고 있다. 


신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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