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시장 번영발전 다그친다

2020-10-16 08:48:13

국경절련휴기간 서안에서 열린 무형문화재공연.

최근 문화및관광부는 ‘공연시장의 번영발전을 위해 일부 제한을 풀 데 관한 통지’(이하 ‘통지’)를 발부, 이로써 공연시장의 활성화 공간을 진일보 최적화하고 기업발전의 내성 동력을 증강하며 인민군중의 다양하고 다층차 적인 정신문화욕구를 만족시킨다.

‘통지’는 심사비준 능률을 제고하고 새로운 업종의 발전을 규범화하며 정밀화 관리를 실시하고 주체책임을 시달하며 조직보장을 강화하는 등 5개 면으로부터 착수해 일련의 대책들을 내놓음으로써 공연시장의 번영발전을 추진한다.

‘통지’는 또 계속하여 온라인 사무방식을 추진하고 순회공연 심사비준 과정을 간략화하며 외부 자본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도록 하는 한편 공연시장의 소비를 추진한다. 아울러 량질의 공연 상품과 서비스 공급 프로젝트를 격려하는 것을 정부자금부축 범위에 편입시키며 구매서비스와 할인권 발급 등 방식으로 부축 력량을 강화하고 문화와 관광 소비를 추진한다.

새로운 형태의 발전에 알맞은 감독관리기제를 건립하고 시장의 활력을 충분히 자극한다. 더불어 새로운 형태의 공연장소에 대한 관리를 완벽화하고 허구형 상류 공연관리를 다그친다. 아울러 이 두가지 부류는 반드시 영업성공연관리조례의 규정에 따라 심사, 비준 수속을 명확하게 진행해야 하고 감독관리를 철저하게 해야 한다.

‘통지’에 따르면 각급 문화및관광 행정부문은 반드시 중대 혁명과 력사 소재 등을 중점으로 다루는 공연소재 심사, 비준 기준을 엄격하게 지켜야 한다. 또한 공연류형 특히 콘서트 등 공연과 침점식 공연, 소극장공연, 관광공연 및 현장음악청에서 주최하는 영업성 공연활동에 대한 감독관리를 중점적으로 강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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