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 전통문화 보급에 력점

2020-12-02 08:53:15

제6기 무형문화유산

(무용류) 양성반 종강



1일,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 연변대학 예술학원에서 주최하고 연변군중예술관, 연변무용가협회에서 주관한 ‘2020 중국조선족무형문화유산(무용류)양성반’ 졸업식 및 회보공연이 군중예술관에서 펼쳐졌다.

주당위와 주정부의 <민족문화사업을 진일보 번영 발전시킬 데 관한 의견> 정신을 참답게 시달하고 중국조선족 전통문화를 전국 범위에 보급시키며 민간 예술의 정수와 문예창작을 충분히 구현하고 문화관광의 빠른 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연변군중예술관에서는 11월 17일부터 ‘2020 중국조선족 무형문화재(무용류)양성반’을 개강했다.

양성반에는 국내 조선족 산재지역의 조선족군중예술(문화)관, 각 지역 군중예술관, 청소년궁, 조선족협회의 무용골간과 주내 각 현, 시 문화관의 무용 골간 50명이 참가했다.

양성반에서 이들은 조선족무용기초, 조선족민속무용, 조선족타악기 및 전문강좌 등 내용의 학습일정을 소화했으며 이날 회보공연을 원만히 마쳤다.

알아본 데 의하면 연변군중예술관에서는 2014년 중국조선족농악무전문양성반을 시작으로 해마다 다양한 무용류 양성반을 개최했는데 올해가 6회째이다. 양성반은 더욱 넓은 범위의 중국조선족 전통문화를 보급하고 후비력량을 양성하며 중국조선족 전통문화와 전국 여러 민족의 문화융합을 추진하기 위한 데 취지를 두고 있다. 

리련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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