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예술품박람회 각계 호평 잇달아

2021-01-22 09:34:56

다음달 20일까지 연장

연변미술관에 따르면 ‘2020년도 아트연변-제1회 연변예술품박람회’가 사회 각계의 호평을 받으면서 다음달 20일까지 연장하게 된다.

지난해 12월 26일부터 이달 16일까지 지속되기로 했던 이번 박람회에는 22명 예술가와 4명 연변대학 예술학원 학생, 2개 화랑의 유화, 수채화, 중국화, 홀치기염색(扎染), 박공예, 돌공예, 도예 등 분야를 아우르는 예술작품들이 전시돼있다.

전염병 예방, 통제 사업요구에 따라 마스크, 신분증, 길상코드는 필수이다. 타성에서 온 관람자들은 3일내의 핵산검측 음성판정 보고서도 소지해야 하며 참관 도중에 발열 등 이상증세를 보이는 관람자는 그 즉시로 미술관 일군과 련계를 취득해야 한다.

한편 연변대학 맞은켠 연변대학성 B입구 8층에 위치한 연변미술관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방하며 월요일마다 휴관한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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