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연변정’주제작품 응모통지

2022-07-07 15:07:50

올해는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70돐을 맞는 해이다. 지난 70년간 연변의 발전 변화와 휘황한 성적을 노래하고 문예정품으로 중화민족 공동체의식을 구축하며 손잡고 중국꿈의 강대한 정신적 힘을 응집하기 위해 연변작가협회와 연변일보사에서는 ‘나의 연변정’주제응모활동을 조직한다.

참가자격: 나이와 지역을 제한하지 않는다.

응모요구: 작품은 반드시 조선문 창작작품이여야 하고 쟝르는 산문, 시가, 미니소설에 한하며 글자수는 2000자(字符数,不计空格)이내여야 한다. 시가는 4수(4수 포함)이내여야 한다. 내용은 자신의 학습, 사업, 생활 경력을 바탕으로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이래, 특히 개혁개방이래 발생한 변화를 담아내야 하며 새시대를 노래하고 인민을 노래하며 연변의 미래에 대한 아름다운 동경이 담겨야 한다.

투고방식: Word문서로 작성해서 전자우편함으로 투고한다. 메일의 제목에 ‘나의 연변정’응모작품이라고 밝혀야 하고 메일에 작자의 이름(한자), 주소, 련계방식을 밝혀야 한다.

기타: 작품을 모방, 표절했을 경우 작가가 관련 책임을 지고 연변작가협회와 연변일보사는 련대책임을 지지 않는다. 저자 이름은 실명이여야 하며 단 한부의 작품만 제출할 수 있다. 개인자료 조작, 허위현상과 한 사람이 여러 이름으로 투고했을 경우 조사를 거쳐 참가자격을 박탈한다. 응모자들은 본 통지에 명시한 사항들을 충분히 인지하고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한다.

응모기한:

2022년 8월 31일까지.

전자우편함:

  wenhua6191@163.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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