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종 인민과 사상, 행동을같이하자— 중국공산당 창건 97돐을 열렬히 경축한다

시종 인민과 사상, 행동을같이하자— 중국공산당 창건 97돐을 열렬히 경축한다

郑恩峰2018-07-02

시간은 신앙을 련마하고 세월은 초심을 증명한다. 7월 1일, 우리는 중국공산당 창건 97돐을 맞이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19차 당대회에서 “위대한 사업은 반드시 강력한 당이 령도하여야 한다. 우리 당이 내부건설을 잘하고 내실을 다져 당이 시종 인민과 사상과 행동을 같이하도록 확보하기만 한다면 중국인민의 위대한 꿈을 실은 항선을 이끌고 파도를 헤가르며 빛나는 대안을 향해 승리적으로 항행할 수 있을 것이다!”고 지적하였다. 당의 생일을 경축하는 때에 전당 동지들은 총서기의 “시종 인민과 사상과 행동을 같이해야 한다.”는 위대한 호소를 받들고 새시대 새로운 성과를 보여줌으로써 우리 이 세대 사람들의 영광을 써놓아야 한다.

시작이 절반이다

시작이 절반이다
2018-03-05
새학기부터도문시의소학생가정들에서는세시반전으로아이데리러달려가는번거로움에서벗어나게되였다.도문시정부에서새학기부터조선족학교인제2소학교를시점으로방과후돌봄봉사를전격실시한다는반가운소식이전해졌다. 우리주에서선참으로획기적인한걸음을내디딘것으로용기있는도전이고앞선행보이다.인민군중들의절실한념원에귀기울이여가장직접적이고현실적인민생현안으로받아들이고실질적인해결책을내놓은도문시정부의소신과결심,용기는박수갈채를받아마땅하다. 소학생들이학교수업이끝나는세시반이면학교주변은아이마중을나온학부모들로인산인해를이룬다.할머니,할아버지들이주류를이루지만조건이여의치못한가정들은젊은부모들이잠시일손을놓고학교에달려가는경우가많으며그마저도허락되지않는가정들은학교주변의과외학습반에맡겨두기도한다.과외학습반이라야숙제나시키는정도지만이로인한학부모들의경제적부담도만만치않고자녀교육에대한조바심에마음이불편하기도하다. 소학생방과후돌봄봉사는교육의책임과의무,그리고인재양성의질과효과를높이는데는물론이고교육공평과조화사회등어느측으로보나필요하고시급한대안이다.하지만단지교육부문내의일이아니고복잡한사회체계공사인것만큼실시하는과정에이런저런어려움과문제들이나타날수있다. 학생들이학교에머무는시간이길어짐에따라교원들의사업시간이늘어나고그에따르는인원배치,로동보수그리고시설마련,안전관리등으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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