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해방의 중점은 실제적으로 사업하는 것□ 본사 론평원

사상해방의 중점은 실제적으로 사업하는 것□ 본사 론평원

□ 본사 론평원2018-10-25

사상을 해방하고 연변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는 것은 주당위에서 내린 동원령이다. 진격의 나팔소리는 이미 울렸다. 전 주 각급, 각 부문, 광범한 당원간부는 반드시 더한층 사상을 해방하고 용감히 담당하고 사업하며 혁신과 실제적으로 사업하는 것을 통해 연변이 더욱 좋고 빨리 발전하는 아름다운 미래를 쟁취해야 한다.

<연길감옥가> 작사가 리진과 녀동생 리신옥

<연길감옥가> 작사가 리진과 녀동생 리신옥
2019-03-22
1930년대 연길 국자가의 하남다리 어구에는 부르하통하에 흘러드는 악취 풍기는 시궁창이 있었다. 1934년 여름의 어느날 부근 연길감옥의 죄수들이 이 시궁창을 가셔내게 되였다.그 무렵에 ‘기모노’를 입은 한 일본 ‘귀부인’이 계집애의 손을 쥐고 한들한들 걸어왔다. 뒤에는 털에 기름기 반지르르한 개 한마리가 꼬리를 살살 저으며 따랐다. 일본 ‘귀부인’은 길가의 떡장사한테서 기름구이 하나를 달랑 사들고 개를 먹이려다가 그만 땅에 떨구었다. 개가 주둥이를 가져가자 일본 ‘귀부인’은 황급히 개를 쫓아버리고 기름구이를 나무꼬챙이에 꿰여 가까이에서 일하고있는 죄수들한테 던졌다. 그리고는 오만하게 서서 죄수들 일거일동을 지켜보았다. 얼결에 기름구이를 받아쥔 한 죄수는 한동안 어쩔바를 몰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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