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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공개 사회요구와 련결되여야

인평

  • 2011-09-14 08:57:47

하나의 기술수단, 하드웨어시설이 이미 승급하여 “2.0판본”시대에 이르고 정무를 공개한 사회수요도 동보적으로 승급하여 “2.0표준”에 이르렀다. 정무공개가 시대발전에 순응하고 사회요구와 련결되여야만 충분히 능력을 발휘할수 있다.

당 16차 대표대회 이래 특히는 2008년 정부정보공개조례가 실시된 이래 정보공개가 점차 억제할수 없는 시대조류로 되게 된데는 중앙과 지방의 꾸준한 추진이 있었고 또한 시대수요의 강력한 추동이 있었기때문이다.

정보시대는 인터넷이 신속하게 발전하고 새 매체가 출현하며 민주정치가 발전되고 권익의식이 증강되여 전반 사회가 날따라 개방된 시대이다. 이때 권리를 놓고 말하면 오직 해빛운행을 실현하여만 사회생태의 심층변회에 수응될수 있다. 군중을 놓고보면 알 요구, 참여요구, 감독요구가 이왕에 비해 더욱 강해져 정무공개에 대한 요구가  물이 불어나면 배가 올라가듯이 요구도 높아간다. 초보적인 통계에 의하면 중앙부문이 “3가지 공무”경비를 공개한데 관하여 7월 1일부터 8월 15일까지 전통매체가 보도한 수는 2034편, 관련 보도네트위크에 옮겨실은 수가 약 1만 6600편, 미니블로그로 토론된 수는 20만편이다.

하나의 기술수단, 하드웨어시설이 이미 승급되여 “2.0판본”에 이른 시대에 정무공개는 더욱 넓은 무대, 더욱 많은 현실방식이 있게 되고 현대정보기술을 리용하며 정부부문에서 수요에 만족주고 봉사개선하며 결책을 공개하고 감독을 접수하는 등 면에 더욱 많은 우세가 구비되여 충분히 능력을 발휘할수 있다. 산동 제남에서 공안미니블로그군(微博群)이 개통해서 1년간 참여한 인수가 1000만명으로 루계로 발표한 각종 정보가 5600여개, 넷친구가 옮겨실거나 발표한 평론이 10만편, 의문점을 대답해준 정보가 1만 3000여건, 넷친구를 도와 실제곤난을 해결해준 차수는 1188차로 “미니블로그정무”의 거대한 활력을 나타냈다.

정무공개의 사회수요도 동보적으로 승급되여 “2.0표준”에 이르렀다. 수량을 관심하던데로부터 질을 중시하고 자태를 감상하던데로부터 실효를 추구하며 “즉시, 정확, 전면, 구체”를 주시하던데로부터 “알아볼수 있고 쓸수 있는”것을 중시하였다. 이렇게 하면 정부부문을 놓고보면 기술 수단과 우세는 기실 “쌍인검(双刃剑)”인바 잘 사용하면 공개투명하며 공신자립하고 잘 사용되지 않으면 형식에 그치고 공신이 손해본다. 일년내 휴면에 빠진 정부사이트, “복사구에 없는”열선전화, 응답이 없는 전자공시란이 이미 일부 지방의 정무공개의 “부자산(负资产)”으로 되였다. 시대발전과 사회수요에 순응하려면 하드웨크갱신이나 기술승급의 문제가 아닌바 관념을 전환하고 작풍을 개진하며 기제를 개혁하고 능력을 증강하는 등 전방위적 “배합”이 이루어져야 한다.

시대번혁, 사회진보의 각도에서 살펴보면 현재의 정무공개에 아직도 부족한 점이 존재하고있다. 례하면 “형식을 중시하고 내용을 경시하는” 응부식공개, “알려고 하는것을 공개하지 않고 중요하지 않은것을 공개하는”선택성공개, “공포는 했지만 응답이 없고 알려만 주고 설명이 없는”  일방식공개이다. 이 공개는 권리의 건전한 운행이 해빛환경에 대한 내재적수요에 손해주고 또한 사회 각계의 정무정보에 대한 강렬한 수요를 억제하게 된다.

장시기 페쇄상태에서 최근년간의 공개조류를 뛰여넘으려면 한동안의 적응과 과정이 필요된다. 정무공개도 돌을 더듬어가며 강을 건너는 과정이 필요되고 부단히 사회수요를 만족주며 사회의 관심에 대해 응답하는 과정가운데서 자기완성을 실현하여 공개실천으로 공개문제를 해결하게 된다. 현재 질서가 규범화되지 못하고 표준이 결핍하며 감독심사제도가 완벽화되지 못하는 등 문제들이 뚜렷이 존재한다. “군중들이 관심하는 사항과 부패를 쉽게 자라게 하는 령역”을 중점적으로 공개할것을 바라는 목소리가 날따라 절박해지고있으며 어떻게 시대의 조건을 운용하여 이런 새 문제를 풀어주어 새 수요를 만족주는것이 곧바로 정무공개의 미래생장의 기점으로 된다.

 레닌은 오직 군중이 모든것을 알고 모든것을 판단할수 있는 동시에 자각적으로 모든 일에 종사할 때야만 국가가 력량이 있게 된다고 말하였다. 정무공개는 곧바로 군중을 “모든것을 알게 하고 모든것을 판단하도록 하는 ”것이며 사회의 날따라 성장하는 공공 정보와 봉사의 수요를 만족주는 동시에 공개투명의 기회를 빌어 권력운행, 다스리는 방식의 갱신전환을 추진하고 정보의 력량으로 창의력을 키우는 에너지를 산생시키며 인민들을 이끌고 “자각적으로 모든 일에 종사”함으로써 개혁개방사업을 더한층 발전시켜야 한다. 《인민일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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