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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력 활성화하고 외력 활용해야

민영경제 중점적발전을 론함 □ 본사론평원

  • 2013-05-16 09:00:09

실천이 증명하다싶이 투자유치가 잘된 지역은 집결된 생산요소가 많고 민영경제발전속도가 빠르며 발전 후속력이 충족하다. 때문에 민영경제를 중점적으로 발전시키려면 내력을 활성화해야 할뿐만아니라 외력도 활용해야 한다.

민영경제를 중점적으로 발전시키려면 반드시 투자유치범위를 확대하고 투자유치방식을 혁신하며 투자유치 효과를 높이는 면에서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연해지역 산업 단계식이전의 유리한 기회를 충분히 활용하면서 전시회를 통해 투자를 유치하고 전문적으로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으로 기업을 유치하는 형식을 취해야 하며 적극적으로 “대외로 진출, 대내로 영입”하고 환발해, 장강삼각주, 주강삼각주 등 중점지역의 대기업, 대그룹을 목표로 세계 500강과 국내의 유명한 기업을 유치해야 하며 전방위적으로 산업체인유치와 산업군체유치를 전개해야 한다. 8대 백억원급 산업을 중점적으로 둘러싸고 유치활동을 전개하며 기간우세산업의 가속 확장을 추동하고 농업, 봉사업, 기초시설 분야의 투자유치를 중시하며 문화, 교육, 위생 등 공공봉사분야의 투자유치를 중시해 다함께 추진하는 투지유치국면을 형성해야 한다. 또한 투자유치책임제를 일층 보완하면서 대상체결률, 약속리행률, 락착률을 제고해야 한다.

민영경제를 중점적으로 발전시키려면 반드시 선두기업의 견인력과 군체발전을 중점적으로 내세워야 한다. 민영경제를 발전시키려면 일대일로 싸워서는 안되며 반드시 종합적으로 협력하고 군체적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선두기업의 기술혁신, 브랜드구축을 절실히 추동하고 선두기업이 지력, 자금 지지를 얻도록 적극 도우며 사회자원이 선두기업에로 향하도록 적극 인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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