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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로 떠오른 문화소프트파워

  • 2014-01-03 08:30:11

지난해 12월 30일 오후, 습근평주석은 중공중앙 정치국 집단학습모임에서 국가문화소프트파워(软实力)를 제고하는것은 “중화민족의 대부흥―중국꿈의 실현과 긴밀히 관련되기에 국가문화소프트파워를 제고하고 그 토대를 단단히 다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로써 2014년은 국가문화소프트파워의 토대를 단단히 다지는 새로운 원년으로 될것이다.

문화소프트파워는 문화와 의식형태의 흡인력이 구현하는 힘으로 세계 각국에서 문화전략과 국가전략을 제정하는 중요한 참조계로 되고있다. 당면 어떠한 국가든지 본국의 정치, 경제, 군사 등 하드파워(硬实力)를 제고하는 동시에 본국의 소프트파워를 제고하는것을 더욱 특수하고 중요한 위치에 놓고 틀어쥐고있다.

국가문화소프트파워를 제고하는것은 우리 나라 문화건설의 전략중점일뿐만아니라 나라건설과 조화세계 전략사상의 중요한 조성부분이며 특히는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전제조건이라고 할수 있다.

소프트파워는 근년에 국제관계령역에서 제일 류행되는 키워드로 사람들로 하여금 유형의 경실력에만 관심을 돌리게 하던데로부터 문화, 가치관, 도덕준칙,문화호소력 등 무형의 연실력에 관심을 돌리게 하고있다.

소프트파워란 개념은 미국 하버드대학의 조셉 나이가 1990년 《미국은 세계를 령도할수 있는가》라는 저서에서 처음으로 제기했다. 그는 하드파워와 소프트파워는 의연히 중요하지만 정보화시대에서 소프트파워는 이전보다 더 뚜렷해지고있으며 문화영향력, 의식형태, 제도배치상, 외교사무 등 4개 면의 영향력을 지니고있다고 귀납하였다.

중국문화소프타파워의 현상황은 전통문화에 대한 홍보와 보급에서 “원생태”상태에 머물러있고 우수한 문화전통자원우세가 강대한 현실생산력으로 충분하게 전환되지 못하고있으며 문예공연, 언어문화, 도서출판 등 문화령역에서 “문화적자”에 직면해있다.

습근평주석은 “국가문화소프트파워를 제고함에 있어서 중화문화의 독특한 매력을 전시해야 한다. 5000년의 문명발전과정에서 중화민족은 찬란한 문화를 창조하였다. 중화민족의 제일 기본적인 문화유전자와 당대문화를 서로 적응시켜야 하며 우수한 문화를 계승해야 할뿐만아니라 시대정신을 고양하여야 한다. 노력하여 국가문화연실력을 제고하고 당대 중국가치관을 전파해야 하고… 당대 중국가치관념을 국제교류와 전파 등 여러가지 면에서 관통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문화는 한 민족의 정신과 령혼이며 국가발전과 민족진흥의 강대한 힘으로 된다. 문화체제에 대한 개혁을 심화하여 문화발전활력을 증강하고 문화사업과 문화산업을 번영발전시킴으로써 국가문화소프트파워를 제고하고 전민족의 문명자질을 높이는것은 더는 미룰수 없는 초미의 과제로 나서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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