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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농사군” 감독관리 요청

  • 2014-03-24 16:07:25

한해의 농사를 위하여 경작지에 널린 곡식대들을 소각한다. 이 작업은 화재를 발생할수 있는 우환이 있어 주목을 받는다.료해에 따르면 이 사업에서 큰 빈구석이 바로“기러기농사군”들에 대한 관리문제이다.

이른바“기러기농사군”들이란 타지방 인원들이 당지에 와서 토지를 양도받아 농사철이면 농사를 하고는 가을이면 수확을 갖고 돌아가는 사람들을 가르킨다. 당면 농촌의 현황을 보면 이러한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들은 대부분 규모화 경영호들이기에 곡식대소각사업량도 많은 실정이다.

해당관리부문에서는 화재위험이 가장 적은 시기를 선택하여 “곡식대소각기일”로 정하고 곡식대를 소각하도록 요구하고있다.하지만 대부분 “기러기농사군”들은 해당부문의 요구를 외면한다. 시간을 끌다가 한해 농사가 시작될 무렵이 돼야 부랴부랴 곡식대소각에 착수한다.

지난해 화룡시 팔가자진 남구촌,룡산촌에서 10여차 화재경보가 발생했는데 70%이상이“기러기농사군”들이 늦게 곡식대를 소각하면서 발생한것이다.

이런한 실정에서 효과적 대책으로 “기러기농사군”들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야함이 절박히 수요된다.례하면“촌민공약” 등 규장제도들을 건립,건전히 해“기러기농사군”들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 “촌민공약” 등 계약기제를 에누리없이 실행하면서 화재 등 위험을 조성했을 경우 농사를 짓지 못하도록 단속해야 한다.

그리고 징벌기제를 보완해야 한다.화재거나 화재경보를 발생했을 경우 향,진에는 징벌권한이 없다. 징벌기제가 과학적인 못한 현황에 대해 향진과 촌지도부에서 보편적으로 의견이 있다.특히“기러기농사군”들이 “곡식대소각기일”을 무시하는 현상에 대한 징벌기제가 박약한 현실에 대해 이의를 제기한다.

“기러기농사군”들에 대한 관리를 일층 강화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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