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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도 동참하는 육아교육시대

  • 2014-11-03 14:38:43

중국판과 한국판의 “아빠 어디가”,“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아이와 아빠가 함께 려행하는 내용을 다룬 TV프로그램이 중국, 한국에서 요즘 인기몰이중이다.이같이 많은 육아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이 친자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또한 그 배후는 부모들이 아이교육에 대한 곤혹과 존재하는 일부 문제들을 끄집어냈는데 그렇다면 아이교육에서 아빠는 어떤 역할일가?

예전과 다르게 육아와 아이교육에 있어 아빠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고있다. 육아는 이젠 더 이상 엄마만의 몫이 아니다. 일찍이 한 시인은 “한명의 아빠는 100명의 선생님을 초과할수 있다 ”고 말한적이 있고 세계 각국의 연구결과도 사람의 일생에서 아빠의 영향이 지극히 중요하며 심지어 육아교육에서 아빠의 역할이 엄마를 초과할수 있다고 발표한 연구결과도 있어 충격을 주고있다. 이는 아빠가 아이 교육에서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메세지이기도 하다.

아빠들은 보편적으로 독립적이고 자신심이 강하며 과단하고 견강하다. 또 모험을 즐기고 어려움을 극복하며 적극적이면서도 너그럽다. 만약 아빠들이 경상적으로 아이들과 놀아준다면 아이들은 인간관계가 원활해지고 진취심이 강하게 되며 어려서부터 활달하고 독립적인 성격을 키울수 있게 된다. 하지만 현실생활에서 많은 아빠들은 사업이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와 놀아주는 시간이 거의 없을뿐만 아니라 아이에 대한 교육도 엄마한테 떠넘기고 있어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부성교육 결핍으로 여러가지 성격우환을 초래할수도 있는것이다.

아빠들은 퇴근하고 집에 돌아오면 힘들다고 아이가 놀아달라는 청구에도 외면해버리는데 이런 행동들은 아이들에게 큰 상처로 남게 된다. 아이가 이 세상에 태여나는 순간 부모는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보호막이 되며 수호신이 되고 친구, 스승이 되는것이다. 퇴근후 힘들더라로 잠깐 시간을 내 아이와 함께 놀아주면서 사회성과 창의력을 키워준다면 아이도 즐거워하고 그런 아이를 보면서 아빠도 행복해질것이다. 아빠의 사랑은 산과 같고 엄마의 사랑은 바다와 같다. 아이들의 성장에서 그 누구의 사랑도 빠져서는 안된다. 아이들교육은 엄마몫이라며 남자들이 참여할일이 아니라는 편견을 버리고 아빠들도 “교육일선 ”에 직접 몸을 담그고 아이들의 건강한 인격과 자주능력을 키우는데 앞장서 아이들이 현실세계와 미래사회에 더욱 잘 적응하게 도와주어야 한다. “아빠 어디가”,“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처럼 엄마없이 72시간이 아니더라도 아이와 같이 단둘이 있는 시간을 즐기면서 아이의 친구, 스승으로 되여봄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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