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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문화산업의 돌파구는 어디에

  • 2015-02-05 14:25:38

작년 한해, 우리 나라에서는 선후로 “특색문화산업을 발전시킬데 관한 의견”, “소형미형문화기업을 발전시킬데 관한 의견”, “문화와 금융의 합작을 깊이 있게 추동할데 관한 의견”, “문화창의와 설계봉사와 상관산업을 융합시켜 발전시킬데 관한 약간한 의견”, “문화산업창업창의인재 부축계획” 등 문화산업정책을 밀집하여 반포함으로써 문화산업의 발전을 적극적으로 추동하였다.

2014년 제3차 중국문화산업자본대회에서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우리 나라의 문화기업은 2008년의 47만개로부터 2013년의 130만개로 대폭 늘어났으며 2014년에는 여러가지 문화산업정책에 힘입어 문화산업 골간기업이 부단히 규모가 커지고 경쟁력이 강화되고 소형, 미형 문화기업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 문화산업을 기간산업으로 육성한다는 웅대한 목표를 실현하는 문턱에 성큼 다가서게 되였다.

하지만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국내문화산업발전에 비해 연변의 문화산업발전은 주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있다. 우선 문화산업에 관한 기초적인 데이터파악이 전면적이지 못하고 문화산업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 및 유관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활용이 궤도에 진입하지 못하고있으며 문화산업을 기간산업으로 육성한다는 총체전망에 대한 설계 및 실현가능한 조치가 엄밀하지 못하고 문화산업에 대한 홍보가 부진한 상황이다.

그렇다면 연변문화산업의 돌파구를 어디에서 찾을것인가? 다행스러운것은 우리 연변의 관광산업은 이미 연변국민경제의 중요한 기간산업으로 육성된것이다. 연변은 다년래 자연생태, 변경위치, 민속문화 등 우세를 충분히 리용하여 레저양생, 이역풍정, 민속체험, 빙설오락 등 관광브랜드를 육성하여 관광업의 가속발전을 전력으로 추진하였다. 2014년 연변은 “가장 아름다운 중국•휴식양생관광목적지도시”에 명부를 올리고 “제2회 관광업융합혁신포럼 및 2014 가장 아름다운 중국(도시)순위차트”에서 연변은 “가장 아름다운 중국관광목적지도시”로 평의되였다. 일전에 연변주관광국은 2014년 연변주에서 국내외 관광객을 연인수로 1382만명을 접대, 관광업총수입이 216억원에 달할것으로 예상한다고 피로, 이는 2013년 동기 대비 각기 15%, 25% 성장한 셈이 된다.

중국공산당 제17차 6중전회에서는 “문화산업과 관광, 체육, 정보, 물류, 건축 등 산업의 융합적인 발전을 추동함으로써 상관산업의 문화내포를 증가하고 문화산업사슬을 확대하고 부가가치를 제고해야 한다.”고 제출하였다.

문화와 관광은 천연적으로 밀접한 관계를 맺고있다. 문화는 관광의 “혼”으로 문화의 내포가 관광의 품위를 결정하며 관광업이 흡인력, 감화력, 영향력, 경쟁력을 증강하는 근본적인 소재로 되며 관광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수 있는 고갈되지 않는 무진장한 핵심자원으로 된다. 또한 관광은 문화의 “몸”으로 문화내포의 중요한 담체이며 문화전파의 중요한 경로로 된다.

때문에 상승일로를 걷고있는 우리 주의 관광산업에 문화산업을 탑재하는것은 관광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는 중요한 경로이며 문화산업발전의 돌파구를 마련하는 중요한 조치라고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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