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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인생의 영원한 동반자

  • 2015-05-14 14:19:42

지금까지 접촉한 운동(스포츠)을 둘러싸고 기술한 리론들 가운데서 가장 인상 깊었던것이 바로 괴테의 말이였다.

사실 세인들에게 세계적인 시인으로, 극작가로 많이 알려진 독일의 괴테는 문학가일뿐만아니라 정치가이며 과학자이고 세계적인 자연연구가이기도 하다. 그는 “생명은 모순가운데 있으며 운동가운데 있다. 일단 운동이 정지되면 그 생명도 곧 결속되고 마는것이다”라는 명언을 남긴바 있다. 사실 운동은 생명이 있기때문에 시작되는것이고 생명이 종결된다는것은 곧 운동이 멈춰선다는것을 의미하는것이다. 이런 뜻에서 운동은 인생의 영원한 “동반자”라고 과학자들은 정의를 내리고 있다.

과학자들에 따르면 운동은 비단 건강단련의 수단일뿐만아니라 인생에서 필수적인 지력상수, 감성지수를 높이는 수단으로도 리용되여 중요한 역할을 일으킨다고 한다. “건강한 신체가 있어야만이 건전한 정신이 깃들수 있다”는 말이 있듯이 튼실하고도 력동적인 신체를 갖고 있어야만이 튼튼하고도 활약적인 대뇌를 구비할수 있다는것은 누구나 부인하지 않는다.

한편 전문가들은 생리학적인 각도로 운동이 지력상수를 높일수 있다는 원리도 발견했다. 즉 매번 운동으로 근육이 수축되고 이완될때 “IGF-1”이라는 모종 단백질을 방출하게 된다고 한다.“IGF-1”는 인체의 혈액순환을 거쳐 대뇌에 전달되는데 이 단백질이 모종 지령을 내려 “BDNE”(친신경성인자)를 생겨나게 한다고 한다. “BDNE”는 “간세포”(干细跑)를 독촉하여 신경세포(지력을 결정하는 대뇌세포)의 완전한 발육을 촉진케 하는 역할을 일으킨다고 한다.

그렇다면 운동이 인간의 감성지수 변화에는 어떤 영향을 일으키는가? 전문가들에 따르면 인간이 운동할때 대뇌에서는 엔돌핀(内啡肽)과 펩타이드(脑啡肽)를 분비하게 되는데 이 두가지 물질은 사람들로 하여금 특별한 쾌감과 유쾌함을 느끼게 한다고 한다. 만약 어릴때부터 일찍 애들에게 운동에 취미를 갖게 하고 신체를 단련하는 습관을 키워주기만 한다면 어른이 된후 남보다 대뇌가 더욱 활약적이고 신체가 더욱 건강한 인간으로 될수 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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