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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호관련 기업에 전폭적인 지지 요청

김명성

  • 2016-02-16 08:02:40

지난해 10월 29일에 있은 18기 5차 전원회의에서 발표한 공고에서는 “록색저탄소순환발전산업체계의 건립을 추동해야 한다. 저탄소순환발전을 추동하고 청결저탄소, 안전하고 능률적인 현대에네르기체계를 구축하며 탄소배출이 거의 령에 가까운 시범구프로젝트를 실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관련 전문가들은 이는 새로운 시기 환경보호관련 산업이 새로운 인기업종으로 떠오를것임을 시사한다고 표한다.

환경보호부 환경계획원 부원장 오순택은 록색발전은 이미 새로운 시기 국가발전의 전략적목표와 방향으로 되였고 생태문명건설의 실시경로로 되였음을 표명한다고 하면서 록색발전은 혁신, 조화, 개방과 함께 발전전형의 중요한 가동력으로 될것이라고 했다.

국무원발전연구쎈터 자원및환경정책연구소 부소장 리좌군은 저탄소순환발전을 강조하는것은 사람들의 환경에 대한 수요를 만족시켜 민생목표를 실현하는것이고 경제성장을 추진하고 에네르기절약환경보호를 구축하며 록색저탄소산업을 발전시켜 순환경제를 추진하는것이며 산업구조조정에 유리하다고 표했다.

우리는 지난 시기 이개축공사, 열공급공사, 화력발전소공사 등 굵직굵직한 공사들을 벌려 공기질을 크게 향상시켰고 백성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큰 기여를 했다. 그런데 아직도 우리 주변에 석탄을 사용하는 개인집들이 많아 연길시공기질향상에 차질을 빚고있다. 이 와중에 곡식대 등 청정연료를 사용하는 오염이 없는 가정용보이라가 출시돼 눈길을 끌고있다. 보이라를 사용해본 사람들은 한결같이 열공급이 잘되는것도 있지만 청정연료를 사용해 먼지가 없고 오염이 없어 좋다고 표한다. 환경보호제품이 시민들속에서 좋은 평판을 받고있다는 점을 시사하는 한 단면이다.

연길시에 또 집안공기질을 정화해주는 환경보호기업이 새롭게 선을 보여 역시 사용호들의 절찬을 받고있다. 적지 않은 가구들과 집안장식재료들이 환경보호제품이라고 버젓이 밝혀져있지만 실제 환경보호표준에 도달되지 못해 집안공기질이 많이 오염되였기때문이다.

생활수준의 향상에 따라 삶의 질을 추구하는 사람들로 환경보호관련 기업들이 각광받고 앞으로 큰 전망이 있는것만은 자명한 일이나 금방 걸음마를 뗀 이러한 기업들이 자금력이나 기타 면에서는 아주 박약하다.

국가에서 록색발전을 적극 추진하고있는 현시점에서 우리의 정부나 관련 부문의 환경관련 기업들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가 요청된다. 이런 환경관련 기업들이 커지고 더욱 많아진다면 우리 주 하늘이 더욱 맑아지고 공기도 더욱 청정해지지 않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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