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운동이 창의력을 낳았다

  • 2016-11-17 15:55:23

해부학적으로 따지면 우리 몸 무게중 약 2%가 뇌의 무게란다. 하지만 이처럼 몸에서 뇌가 차지하는 무게는 적지만 몸의 모든 피의 5분의 1은 뇌에서 요구한다고 한다.

만약 체중이 줄어든다면 뇌의 무게 는어떻게 될가? 과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이런 경우에도 뇌의 무게는 변하지 않고 그냥 작용한다고 한다. 뇌작용가운데서도 매우 중요한 작용인 창의력이 있는데 이 창의력은 뇌의 전두엽에 의해 생겨나게 된다고 한다.

창의력 즉 발명의 힌트(启示)나 아이디어가 떠오르는것은 전두엽의 작용에 의한것이며 그전에 힌트나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바탕으로서의 사고가 필요하다고 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발명왕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아도 전두엽에서 용솟음치는 수많은 생각들이 서로 부딪쳤고 결과 그가운데 무언가(운동 등)에서 힌트를 잡게 되여 위대한 발명이생겨났던것이다.

례하면 축음기나 백열전구 등 수많은 발명을 한 토마스에디슨(1847년-1931년)이나 무선통신장치를 발명한 이딸리아의 말코니(1874년-1937년)나 그리고 나일론을 발명한미국의 키로자스(1896년-1937년)나 모두 발명의 창의력을 유발할 때 전두엽으로 여러 가지 사고의 부딪침을 거쳐 그 뭔가 힌트가 생겨 발명을 이룩할수 있었다고 한다.

그럼 남보다 기발한 창의력은 어떻게 생겨났을가? 그 일례로 인공관절을 발명한 일본의 한 유명한 외과의사의 이야기가 있는데 운동과 창의력간의 관계를 설명해주고 있어매우 흥미롭다.

요시마쓰 준이찌라고 불리우는 이 외과의사가 인공관절을 발명하게 된것도 역시 전혜 관계가 없는 운동 즉 야구에서 힌트를 얻었기때문이라고 한다. 류머티스(风湿病)에심하게 걸린 사람들이 관절을 굽히지 못해 고생하는것을 자주 목격한 이 외과의사는 어떻게 해서든지 환자들의 고통을 덜어주려고 작심하고 금속으로 인공관절을 만들어 관절을 굽힐수 있게 하면 안될가고 밤낮으로 연구했단다.

몇번이고 실패의 고배를 마시면서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야구에 장끼가 있는 이 외과의사는 야구시합 약속이 있어서 야구장으로 갔단다. 야구경기장 타석에서서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방망이를 휘두르는 시늉을 몇번하면서 예비동작을 하는 순간 갑자기 이제까지 해결되지 않던 인공관절의 힌트가 번뜩이게 되였고 이를 계기로 인공관절을 발명하게 되였다고 한다.

이 발명계기에 대해 이 외과의사도 론리적으로 설명이 불가능하다고 실토하면서 발명의 힌트나 아이디어는 상식적으로 아무리 생각해도 생겨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점만은 인정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때 그의 머리속에는 인공관절의 개발이라 는점이 뿌리깊게 틀어박혀 방망이를 휘두르는 순간 순간적으로 발명의 힌트가 생겨났다는것만은인정했단다. 하지만 이 외과의사는 우선 항상 머리속에 아직 해결되지 않는 문제는 품고 있어야만 한다고 비법을 터놓기도 했단다.

이 실례로부터 알수 있는바 창의력은 책상앞에 앉아서 아무리 생각해서 되는것이 아니다. 역시 책상머리 학습이 위주인 아이들에게도 이 이야기가 귀감으로 될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