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언행으로 관광환경 구축하고 관광형상 부각하자
‘관광흥주’ 추진, ‘례의연변’ 구축을 론함(2) 본사 론평원

2018-06-07 08:01:44

연변에서 전역관광을 발전시키고 ‘관광흥주’ 전략을 실시하려면 산수풍광 생태환경을 떠날 수 없으며 문명 례의적인 인문환경을 떠날 수 없다. 문명례의를 지키고 아름다운 언행을 하는 것은 매개 연변사람들이 마땅히 짊어져야 할 책임이다.

례의는 한 사람의 내적 자질과 수양의 외적 표현으로서 사람의 언어미, 행위미, 행동거지미로 구현되며 자각적으로 사회 공덕을 지키고 일 처사가 사회 문명 규범에 부합되게 하려면 수양을 쌓고 타인을 존중해야 한다.

연변사람으로서 우리는 응당 연변이 쾌속적으로 발전하는 관건적 시기에 문명례의가 이미 투자환경, 지역형상, 관광발전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라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외지 관광객으로 놓고 볼 때 여기는 곳곳마다 관광환경이고 사람마다 관광형상인 것이다.

문명례의와 아름다운 언행을 지키는 것이 응당 매개 연변사람들의 자각적인 행동으로 되여야 한다. 혹여 사소한 로고에 불과하고 혹여 일념사이일지 모르지만 무심결에 발생한 사실은 충분히 한 사람의 도덕품성과 문명례의를 반영할 수 있다. 개인수양외 공공문명을 준수해야 한다. 공공문명은 사회의식의 일종 표현인 동시에 공공문명은 또 개인 도덕수양 수준 우에 놓여있다. 공공문명은 반드시 우선 자기부터 시작해야 하고 신변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례하면 환경을 애호하고 자원을 절약하며 상호 방조하고 규률을 준수하고 말투나 태도가 문명한 등 하나하나의 조화롭고 아름다운 것들은 모두 우리가 실제 행동으로 실행해나가야 한다.

문명례의와 아름다운 언행을 준수하는 것이 매개 연변사람들의 량호한 습관으로 되여야 한다. 한차례의 문명한 행동거지, 일시적인 례모 있는 언어는 무엇을 대표할 수 없지만 문명례의 습관을 양성하는 것을 견지하여 문명례의 행위가 절로 나오게 해야 한다.

풍요롭고 개방적이고 생태적이고 조화롭고 행복한 연변을 건설함에 있어서 공민마다 문명을 말하고 례의를 지키고 아름다운 언행을 해야 한다. 최근 우리 주에서는 문명례의가 ‘시민들에게 전달되고 교정에 진입하고 기관에 진입하고 창구에 진입하는’ 등 계렬활동을 주기적으로 펼쳐 시민들이 례의양성을 받고 ‘낡은 관습과 작별하고 세절에 주목하는’ 등 활동을 통해 문명례의가 매개 공민의 일상생활 가운데 관통되게 했다. 연변은 우리에게 생존발전의 공간을 제공했는데 우리는 이에 감사해하고 문명례의, 아름다운 언행과 감사 행위로 보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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