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례의도덕을 지켜 연변 정신지표로 되게 하자
-‘관광흥주’추진, ‘례의연변’구축을 론함(3)

2018-06-11 08:51:49

‘관광흥주’를 추진하고 ‘례의연변’을 구축하는 것은 매 한명의 연변인민들이 ‘례의’를 마음속으로부터 진심으로 우러나 행동으로 옮기는 하나의 필요과정이고 전 인민이 례의를 지키는 것은 도시의 정신지표이기도 하며 나아가 이를 전역관광의 아름다운 명함장으로 바꿔야 한다.

전 인민이 례의를 지키게 하자면 반드시 사람마다 실천과 행동에 옮기고 사회 각 계층이 참여해야 한다. ‘사소함’에 주목해 사회의 매 세포를 담체로 하여 문명례의가 매 단위, 가정, 시민들에게 인식이 수립되도록 한다. 사람마다 례의를 배우고 가정마다 례의가 있으며 행동마다 례의를 갖추도록 한다. ‘세분화’에 주목해 문명례의가 연변 사회생활의 각 계층에 깊숙이 전달되여 의식주행은 물론 정무, 상무, 의무, 교무, 세무, 로무 등 각 분야에 관통되게 하고 언제 어디서나 례의도덕을 준수해야 한다. ‘실천’에 주목해 문명례의 건설을 연변 정신문명창조 범주에 편입시키고 문명건설, 문명촌진, 문명단위, 문명가정, 문명교원 등을 창조, 평가하는 중요한 지침으로 삼고 어디에나 례의를 관통시키고 문명을 전달해야 한다.

전 인민이 례의를 지키자면 또 교육과 배움이 필요하다. 문명례의는 천성적인 것이 아니고 그 누구도 태여날 때부터 문명례의를 아는 사람은 없다. 반드시 어릴 때부터 중시를 돌리고 부모의 언행으로부터 배우며 교원의 옳바른 인도와 지도를 통해 ‘군자를 가까이 하고 소인을 멀리’하게 되며 실천을 통해 문명례의를 점차 알게 된다.

아울러 여론선전이 선행되도록 해야 한다. 흔히 문명례의라 하면 실제와 동떨어진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구현된다. 한마디 ‘감사합니다’라는 언어표현, 공공장소에서 소란을 피우지 않고 흡연하지 않는 등 이러한 행동은 모두 문명도덕 례의의 구현이다. 문명례의는 사소한 생활에서 얼마든지 구현할 수 있으며 ‘물방울이 돌을 뚫는다’는 말이 있듯이 미미한 힘이라도 꾸준히 노력하면 큰 일을 이룰 수 있고 량적 변화가 언젠가는 질적 변화를 일으키게 된다. 

또한 례의를 지키자면 책임감이 있어야 한다. 매 한명의 연변 인민들이 모두 참여하여야 만이 문명례의 사업에서  ‘금상첨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문명례의를 매 사람마다 마음속 깊숙이 자리잡도록 하고 생활리념에 깊숙이 스며들게 하며 귀와 머리, 마음속에 자리잡은 후 행동으로 옮겨 우리 사회에서 문명례의가 하나의 자연스런 풍속으로 발전되게 한다.

현재 매우 고무적인 것은 연변 인민들에게 공익, 사랑나눔 등 사업은 이미 자각적인 행동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인간관계에서 유우호적이고 사리가 밝으며 례의를 알고 선을 추구하는 것은 이미 연변의 일종 사회 륜리적 풍조로 발전되고 있다. 법을 숭상하고 지키며 문명질서는 이미 연변 인민들에게 자각적인 추구로 되고 있다. 연변의 정신지표는 형성과정에 있는 바 전 인민는 례의를 배우고 지키며 행동하는 것을 응당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공공질서를 지키고 도시의 형상을 지키는 것은 매 한명 연변 인민들의 행동습관으로 이어지고 있다.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