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종 인민과 사상, 행동을 같이하자
— 중국공산당 창건 97돐을 열렬히 경축한다

2018-07-02 07:50:40

시간은 신앙을 련마하고 세월은 초심을 증명한다. 7월 1일, 우리는 중국공산당 창건 97돐을 맞이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19차 당대회에서 “위대한 사업은 반드시 강력한 당이 령도하여야 한다. 우리 당이 내부건설을 잘하고 내실을 다져 당이 시종 인민과 사상과 행동을 같이하도록 확보하기만 한다면 중국인민의 위대한 꿈을 실은 항선을 이끌고 파도를 헤가르며 빛나는 대안을 향해 승리적으로 항행할 수 있을 것이다!”고 지적하였다. 당의 생일을 경축하는 때에 전당 동지들은 총서기의 “시종 인민과 사상과 행동을 같이해야 한다.”는 위대한 호소를 받들고 새시대 새로운 성과를 보여줌으로써 우리 이 세대 사람들의 영광을 써놓아야 한다.

오늘의 중국은 한창 력사의 산봉우리를 향해 전진하고 있다. 중국공산주의자들의 분발개척과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은 시공간을 초월한 격앙된 협주곡을 형성하였다. ‘홍색리론가’ 정덕영은 한평생 맑스주의 진리의 빛을 추구했고 식물학가 종양은 알알이 종자로 수많은 백성들에게 복을 마련해주었으며 ‘당대의 우공’ 황대발은 ‘생명수로’를 보수한 후 또 촌민들을 이끌고 치부의 길에 올랐고 노벨상 수상자 도유유는 90세에 가까운 나이에도 중의약혁신을 위해 끊임없이 탐색하고 있다…개혁혁신의 최전방에서 분발하여 앞을 다투고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에서 험난한 관문을 통과하고 기층 관리 제1선에서 몸을 낮춰 실천하는 등 신주대지에서 수많은 공산당원들은 게으름 없는 정신상태로 현장에서 행동하고 앞장에서 달리고 있다.

지난 97년의 발전려정을 돌이켜보면 우리 당은 인민에 밀접히 의거하여 하나 또 하나의 난관을 뛰여넘고 하나 또 하나의 승리를 이룩하였으며 중화민족은 일떠서고 부유해지는 데로부터 강대해지는 위대한 비약을 맞이했다.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는 새시대에 들어섰으며 새로운 력사적 위치확정은 우리에게 새로운 력사적 사명을 부여하였다. 백척간두에서 앞으로 나아가야 하기에 발전은 곧바로 급류의 충격에 직면했으며 임무는 많간고복잡하고 복잡간고하며 도전은 어디에나시시각각 존재하고 있다. 8900여만명 당원들은 오로지 시종 인민과 사상과 행동을 같이 해야 하며고 내가 아니면 안된다누가 하랴는 신념을 확고히 하고, 과용감히 첨봉병이 되려는 결심으로 확고히 하며 용감히 사명을 짊어지고 분발노력하며 개척자로 되고, 실무가로 되여야만 력사의 중임을 저버리지 않고 새시대에 속하는 빛나는 업적을 창조할 수 있다.

시종 인민과 사상과 행동을 같이 하려면 초심을 잊지 말고 인민에게 복을 마련하는 것을 최대의 정치업적으로 삼아야 한다. 우리 나라 사회모순이 인민들의 날로 늘어나는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수요와 불균형적이고 불충분한 발전 사이의 모순으로 전환된 것은 전면적인 초요는 하나한사람도 적어서는빠짐 안되고없이 누구도 대오에서 떨어져서는 안된다는 것을 의미할한다. 뿐만 아니라 백성들에서게 푸르른 하늘과 하얀 구름, 맑은 물과 록색 대안을 돌려준다는 것도 의미하며 민생보장수준을 보완하고 관리를 높일 것을 요구할뿐만 아니라 의법치국과 사회의 공평정의도 요구하고 있다. 어린이들에게는 보육시설, 학생들에게는 교육시설, 근로자들에게는 일자리, 환자들에게는 의료시설, 어르신들에게는 양로시설, 서민들에게는 주거시설, 약자들에게는 구제시설을 마련해준다는 이것이 바로 우리 당이 인민들에게 한 승낙이다. 새시대는 재출발을 했고 우리는 시종 인민과 한마음이 되고 인민과 동고동락하고 인민과 단결분투하여 인민들의 생활로 하여금 더욱 행복하고 더욱 존엄이 있게 해야 한다.

시종 인민과 사상과 행동을 같이 하려면 곧 사명을 명기하고 개혁개방을 끝까지 진행해야 한다. 올해는 개혁개방 40돐이 되는 해이다. 경제사회가 온당하고 급속히 발전하자면 발전의 질과 효익을 높여야 한다. 개혁의 넓이과 깊이라는 그루터기를 확장하고 각항 개혁조치를 구체적으로 실시하고 실질적인 효과를 보려면 임무가 과중하다 .중국은 갈수록 세계무대의 중앙으로 다가가고 있으며 국제형세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정확한 력사관, 정세관, 역할관을 수립할 것을 우리들에게 요구하고 있다.

..력사는 여태껏 낡은 것을 답습하고 현상태에 만족하는 자의 것이 아니였으며 기회는 과감히 혁신하고 영원히 자만하지 않는 자에게 속한다. 새로운 발전리념을 관철시달하고 3대 난관 공략전을 잘 치르며 인류을 위해 보다 큰 기여를 하자면 한패의 “용장”, “첨병”들이 앞장서 과감히 돌격할 것이 수요된다. 새시대에 재출발하려면 우리는 “성공은 내가 책임진다”는 정신적 경지와 “성공에는 반드시 내가 있다”는 력사적책임감으로 개혁, 개방을 멈추지 않게 밀고나가며 억만 인민들을 단결인솔하여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기 분투해야 한다. 

시종 인민과 사상과 행동을 같이 하려면 반드시 분발하여 일을 성사시키고 보다 튼튼한 어깨로 력사적중임을 짊어져야 한다. 쇠를 두드리자면 자신부터 강해야 한다. 당이 인민들을 단결하고 인솔하여 위대한 투쟁을 진행하고 위대한 사업을 추진하며 위대한 꿈을 실현하자면 반드시 드팀없이 당의 령도를 견지하고 보완하며 당의 건설이란 이 새로운 위대한 공정을 드팀없이 깊이있게 추진해야 한다.

난관 공략에서 공산당원은 선두병이 되고 도약식 발전에서 지도간부는 코기러기가 되여야 한다. 력사는 우리들의 행동을 주시하고 있다. 전 당은 정치적으로 훌륭해야 할뿐더러 재능이 뛰여나야 하며 어려운 고비를 넘겨야 한다는 압력감, 용감히 전진해야 한다는 사명감, 일을 시작하는 창업의 책임감을 유지하고 나사못 정신으로 진실하고도 세심하게 각항 사업을 잘해 나가고 하나하나 확실하게 해나간다면 위대한 꿈이 중화대지의 생동한 실천으로 전환될 것이다.

2019년은 새중국이 설립된지 70돐이 되는 해이며고 2020년은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건설실현하는 해이며 2021년은 중국공산당 설립창건 100돐이 되는 해이고 2035년에는 사회주의 현대화를 기본상적으로 실현하고는 해이며 2050년은 사회주의 현대화 강국을 전면 건설하는 한해이다. 이런 중요한 시기는들은 계속 분투하고 영원히 분투하도록 우리들을 부르고있다. 천추의 위업은 우리들이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 사상을 지침으로 삼고 “4개네가지 의식”을 강화하며 “4개네가지 자신”을 확고히 하며 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분투의 돛을 달아올려 당과 인민의 사업을 계속 앞으로 전진하도록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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