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에 부응해 유휴 택지 활성화시켜야‘연변주 농촌 유휴 택지 활성화 리용 사업 전개 관련 지도의견(시행)’ 관철, 시달을 론함(2)□ 본사 론평원

2019-05-27 09:50:50


용감히 전진하는 시대적 행정에서 오직 탐색만이 깊은 흔적을 남길 수 있으며 오직 실천만이 영원히 발전의 동력을 유지할 수 있다. ‘연변주 농촌 유휴 택지 활성화 리용 사업 전개 관련 지도의견(시행)’(이하 ‘의견’으로 략칭)의 출범과 실시는 우리 주 대량의 ‘휴면’ 자산을 재리용할 수 있는 ‘두번째 봄’을 가져다주었다. 포만된 격정을 소유한 전 주 각계는 정세에 부응하여 농촌 유휴 택지를 활성화하고 향촌진흥 치부곡을 울리는 데서 시대가 부여한 사명을 짊어져야 한다.

정책 추진은 농촌 유휴 택지를 활성화하는 립각점이다. ‘의견’에서 제기한 택지 사용권을 활성화하는 것을 탐색하고 여러 형식으로 유휴 택지를 활성화해야 한다는 등 해당 요구에 대해 각급, 각 부문에서는 참답게 관철, 시달하고 상응한 부대적 기획 및 조치를 제정하여 사업이 질서있게 전개되도록 조직적 보장과 강력한 지지를 제공하여 정책이 착지돼 꽃을 피우도록 확보해야 한다. 다각도, 전방위적으로 농촌 유휴 택지를 효과적으로 활성화하는 구체적 작법을 사고하고 혁신추동의 수단과 드팀없는 결심으로 향촌진흥 발전의 새 장을 열어나가야 한다.

농가의 배합은 농촌 유휴 택지를 활성화하는 접속점이다. 각급, 각 부문에서는 정책혜민 선전강도를 높여 농가가 인식을 제고하도록 도와줘야 한다. 각종 보상방식을 통해 농가의 절실한 리익을 보장하는 토대에서 농가가 유상적으로 농촌 유휴 택지에서 퇴출하도록 격려하며 합리적 경영을 실현하게 해야 한다. 농가는 자체정황에 근거해 자체경영, 임대, 주식가입, 련합경영 등 방식으로 농업산업 혹은 신흥업태를 발전시키고 택지의 경제적 효익을 활성화하고 증수치부를 실현하는 좋은 생활을 개척할 수 있다.

상업경영은 농촌 유휴 택지를 활성화하는 지탱점이다. ‘문제의 본질을 틀어쥐는 것이 문제 해결의 관건을 틀어쥐는 것이다.’ 촌집체에서 총괄하는 것과 농민이 자주적으로 활성화하는 것을 격려하고 농촌 유휴 택지를 충분히 활용해 향촌관광건설을 진행하며 제3측에 위탁해 장기적으로 경영하거나 개인이 레저농업을 진행하는 등 형식으로 유휴를 현금으로 바꾸는 역할을 발휘하도록 해야 한다. 공상자본 하향과 도시주민 임대 활성화를 격려하고 합작, 합자 등 형식을 통해 관광, 건강양생, 전자상거래 등 신흥산업을 개발하여 촌집체에서 리익 배당성 혹은 임대성 수입을 증가하게 하고 향촌진흥전략이 순조롭게 추진되도록 보장해야 한다.

우리는 농촌 유휴 택지를 활성화하는 중요한 기회를 단단히 틀어쥐고 여러측에서 윈윈을 이룩하는 새 국면을 구축하며 연변의 전면 진흥, 전방위적 진흥을 추동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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