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정신

2021-08-13 08:48:50

체육을 즐기는 애호가들이나 체육선수들은 자신의 기량을 부단히 련마해 전업체육그룹에 가입하는 것을 시작으로 나아가 국가급 체육기구에 몸을 담고 부단히 자신을 단련해 종당에는 국가를 대표해 세계급 시합, 특히 소속 나라의 전반 체육수준을 가늠하는 올림픽경기에 나가는 것을 체육생애의 가장 큰 꿈으로 간주한다.

특히 이번에 코로나사태로 인해 1년 연기되여 펼치는 도꾜 올림픽에 대한 선수들의 기대와 희망은 여느 올림픽보다도 더 간절하고 어딘가 애환으로 물들어있는 것 같다.

아무튼 올림픽위원회의 끈질긴 노력하에 세인들의 기대와 올림픽에 참가한 선수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2020년 도꾜 올림픽은 여러가지 난관을 하나하나 극복하고 이겨가면서 선수들의 포만된 정신과 드높은 각오로 올림픽정신을 남김없이 발휘하면서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을 거듭해 쌓아가고 있다. 이들은 서로 리해하고 우의를 다지며 단결일치하고 공평하게 경쟁하는 올림픽정신으로 자신의 갈고닦은 기량을 세인들 앞에 펼쳐보임으로써 올림픽 현장을 뜨겁게 달구었고 전세계 시청자들은 박수갈채와 더불어 찬탄을 아끼지 않고 있다.

올림픽은 나라와 나라 사이, 선수와 선수 사이의 경쟁이다. 그 경쟁의 결과는 바로 한가지- 메달로 구현된다.

하기에 선수들은 분투와 노력을 아끼지 않고 부상과 병마를 극복하고 이겨내면서 훈련에 훈련을 거듭해왔다. 선수들마다 치렬한 경쟁에서 승리하여 최고의 수상대에 올라 모국의 국기게양과 더불어 국가가 연주되기를 오매에도 그리게 된다.

하지만 경기에는 승자와 패자가 있기 마련이다. 선수마다 경기 당일의 컨디션의 여하와 상대선수의 수준, 경기에서의 실력발휘 정도에 따라 경기결과가 바뀌게 된다.

메달은 국가의 영예이고 개인의 영예이다. 하지만 메달을 따지 못했다고 락담하거나 누군가를 탓해서는 안된다. 올림픽정신은 메달에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지난 7월 31일, 미국의 수영 샛별로 소문 난 리디아 자코비는 경영 400메터 혼성 혼계영 결승전에 참가했다. 헌데 경기 도중 물안경이 벗겨졌다. 상식적으로 이것은 큰 사고라 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그는 물안경을 입에 문 채 멈추지 않고 계속 경기를 진행했다.

상상해보시라! 물안경이 벗겨진 형편에서 앞을 본다는 게 얼마나 힘들었을 것이고 입에 안경을 물었으니 호흡이 얼마나 어려웠으랴!

하지만 그는 끝내 포기하지 않았다. 그의 이런 올림픽 정신으로 하여 우승후보로 점찍혔던 미국대표팀은 그의 정신력에 힘입어 5위라는 순위를 기록했다.

녀자 87킬로그람급 력기시합에서 올해 36세에 나는 도미니카 선수 칸베얼은 온갖 시련을 이겨내며 끝내는 은메달을 따내는 데 성공했고 나중에 몸에 지녔던 아들과 딸의 사진을 관중들에게 내보이며 올림픽에 참여한 자부심과 기쁨을 비쳐보였다.

“올림픽은 승리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참여하는 데 있으며 인간에게 중요한 것은 성공보다 노력하는 것이다.”

  올림픽정신은 금메달에 있지 않다. 선수들마다 보여준 생생한 출연이 말해주는 2020년 영광의 도꾜올림픽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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