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나도 앞다투어 생태강성 건설의 선줄군으로-주당위 11기 10차 전원회의 정신 관철, 시달을 론함 (1)□ 본사 론평원

2021-08-19 08:38:17

주당위 11기 10차 전원회의는 중앙과 성당위의 결책, 포치를 확고부동하게 관철, 시달하고 ‘습근평 생태문명사상을 충실히 실천하고 생태강성 건설의 선줄군으로 될 데 관한 중공연변주위의 결정’을 심의, 채택했으며 생태문명 건설의 새로운 전진을 알리는 나팔을 불었다. 전 주 상하는 일층 사상을 해방하고 개척, 혁신하며 실속있게 틀어쥐고 사업하여 너도나도 앞다투어 생태강성 건설의 선줄군으로 되여 연변특점이 있는 생태우선, 록색발전의 길을 힘써 개척해야 한다.

환경은 민생이고 청산은 아름다움이며 푸른 하늘은 행복이다. 몇년간 전 주 상하는 습근평 생태문명사상을 깊이 관철하고 생태문명 건설을 힘껏 추진했으며 오염 예방, 퇴치 난관공략전을 견결히 잘 치러 주요도시의 공기질 우량일수 비률이  98.9%에 달했고 지표수 국가평가 단면은 전부 표준에 도달되였으며 토양환경의 질, 삼림피복률, 초원종합식생 피복도, 자연습지 보호률은 안정 속에서 제고되였고 주요오염물 배출 감소 임무를 초과수행하여 생태환경의 질은 검측기록이 있은 이래 가장 좋은 수준에 도달했고 생태문명 건설 수준은 전 성의 앞자리를 달렸다. 록색생태는 우리 주에 있어서 가장 소중한 재부이고 가장 뚜렷한 우세이며 가장 빛나는 명함으로서 그 우세를 충분히 발휘시켜 생태문명 건설을 전력으로 추진해야만이 연변의 록수청산, 푸른 하늘, 흑토를 절실히 잘 수호할 수 있고 지속적인 발전과 고품질 발전을 추동할 수 있다.

생태강성 건설의 선줄군이 되려면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공생을 견지하고 인간과 자연은 생명공동체라는 리념을 확고히 수립해야 한다. 자연을 존중하고 자연에 순응하며 자연을 보호하는 것을 본질적 요구로 삼고 자연자원을 총괄적으로 개발, 리용하고 록색발전의 길을 견지하며 경제, 사회 발전의 전면적인 록색전환을 촉진하여 연변을 살기 좋고 일하기 좋으며 관광하기 좋은 곳으로 건설해야 한다. 보호 우선을 견지하고 눈을 보호하듯이 생태환경을 보호하며 생명을 대하듯이 생태환경을 대해야 한다. 생태환경을 파괴하지 않는 것을 발전의 최저조건으로 간주하고 산, 물, 삼림, 밭, 호수, 초원의 일체화 보호와 체계적인 치리를 총괄적으로 추진하며 자연보호지 체계를 다그쳐 건설하고 생태계의 질과 안정성을 부단히 제고하여 생태 토대와 우세를 깊이 육성해야 한다. 생태혜민을 견지해야 한다. 량호한 생태환경을 가장 보편적인 민생복지로 간주하고 생태환경의 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며 더욱 많은 우세 생태제품을 제공해 날따라 늘어나는 아름다운 생태환경에 대한 인민들의 수요를 부단히 만족시켜야 한다. 개혁, 혁신을 견지하고 생태문명 제도체계를 일층 완벽화하며 생태보호 보상, 생태파괴 배상, 생태제품 시장교역 등 면에서 혁신을 강화하고 생태제품의 가치를 보호, 실현하여 록수청산, 빙설천지의 생태효익, 경제효익, 사회효익을 충분히 격발시켜야 한다. 산업 저탄소화를 견지하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정점을 찍은 뒤 배출량을 감축하여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목표에 정조준해 에너지 절약, 오염물질 배출 감소, 이산화탄소 감축을 중점 전략방향으로 록색경제를 힘껏 발전시키고 록색 생활방식을 광범위하게 형성하며 록색 저탄소 순환발전의 새로운 길을 걸어야 한다.

  생태문명 건설의 공은 당대에 남지만 리익은 길이길이 전해질 것이다. 우리는 ‘록수청산이 바로 금산은산’이라는 리념을 확고히 수립하고 너도나도 앞다투어 생태강성 건설의 선줄군이 되여 연변의 생태우선, 록색발전의 우수한 답안지를 지속적으로 제출해 하늘이 푸르고 땅이 초록색으로 물들며 물이 맑은 아름다운 중국을 건설하기 위해 연변의 기여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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