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고용지표 호조로 금리 인상 기대 높아져
금값 대폭 하락
[뉴욕 6월 5일발 신화통신 기자 서정] 미국의 최신 고용지표 호조의 영향으로 뉴욕 상품거래소의 8월 황금 선물가격이 5일 3% 이상 하락했으며 7월 은 선물가격이 온스당 70딸라를 밑돌아 7.5% 이상 급락했다.
미국 로동부가 5일 공개한 수치에 따르면 계절성 조정을 거친 후 5월 비농업 고용 인구가 17만 2000명 증가했으며 이는 기존의 시장 기대보다 훨씬 높았다. 이로 인해 시장은 미국련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에 대한 기대가 고조되여 뉴욕주식시장, 원자재 등 시장의 흐름에 뚜렷한 영향을 미쳤다.
수치가 발표된 후 딸라 대비 6가지 주요 통화를 측정하는 딸라지수는 당일 0.65% 상승해 환률시장의 마감기준으로 100.068을 기록했으며 10년 만기 미국 국채 수익률은 4.53%에 달했다.
클리블랜드 련방준비은행 총재 베스 해맥은 “현재로서 금리를 동결하는 것이 합리적이지만 최근 추세가 지속된다면 곧 높은 통화팽창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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