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 관광

문명관광 사회적인 풍조로 자리잡아

장애려 기자 2018-09-11 07:51:00

‘관광흥주’ 전략을 실행한 이래 우리 주 풍경구 곳곳에서  획기적인 변화들이 일고 있다.얼마 전 찾은 룡정시 비암산, 관광객들이 북적이는 가운데 풍경구 곳곳에 세워진 안내판과 문명관광 알림문구들이 눈에 띄였다. 아름다운 꽃바다 앞에서 적지 않은 관광객들이 가족단위, 친구끼리 기념사진 촬영에 여념이 없었고 도처에 즐거운 분위기가 물씬거렸다. 끊임없이 몰려드는 인파, 그러나 풍경구에 음식물포장, 과일껍질과 같은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관광객은 극히 드물었다. 인파를 따라 앞으로 움직이던중 길가에 피여난 꽃을 꺾으려는 어린아이를 제지하고 차분하게 타이르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주차장에서는 자가용들이 질서정연하게 정해진 주차위치에 정차해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대문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련꽃늪과 늪가에 세워진 운치 있는 정자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쓰레기통도 많고 시민들 모두 자발적으로 문명하게 공원놀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연길시 도심 주요 려행지중 하나인 연길시인민공원 환경이 호평을 받고 있다. 연길시인민공원 꽃밭, 매점, 놀이터 등 근처의 적당한 곳에 쓰레기통들이 놓여져있고 바닥에는 쓰레기를 찾아볼 수 없다. 공원 놀이터 휴식구역에서 시민들 모두 먹고 남은 과일껍질과 해바라기껍질, 음식물포장지 등 쓰레기를 자발적으로 비닐봉투에 담아 쓰레기통에 버리고 있었다.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