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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기범죄 집중 타격키로

  • 2006-12-08 12:55:26
7일, 전 성 금융사기범죄집중타격전문행동개시를 선언하는 성정부의 전화회의가 주정부4층회의실에서 있었다.

당면 금융시장의 개방과 함께 금융부문의 범죄활동도 따라서 늘어나 우리 성의 금융질서에 엄중한 영향을 끼치고있는 상황에서 성당위와 성정부에서는 전문 금융사기범죄집중타격전문행동련석회를 내오고 12월 7일부터 래년 4월까지 근 5개월에 걸쳐 성내 금융사기범죄를 집중 타격할것을 각급 정부와 각 부문, 사회에 호소했다.

소개에 따르면 2003년이래 우리 성 각종 금융사기범죄로 인한 직접적인 경제손실은 50여억원을 기록하고있다. 특히 다단계판매, 금융사기, 탈세, 직무리용, 비법모금, 보험사기 등 범죄행각으로 백성들이 침해를 받고 국가은행이 엄중한 경제손실을 보았을뿐만 아니라 사회민심이 불안정해짐으로써 국가금융안전과 질서에 직접적인 악영향을 조성했다.

로공업기지를 진흥시키고 조화로운 사회를 건설하는 등 대환경건설의 수요로부터 출발해 길림성 당위와 정부에서는 가능하게 닥치게 될 내외부적 저애요소들을 이겨가면서 국민경제의 기본동맥인 금융분야신용환경을 건설함으로써 우리 성의 경제발전을 효과적으로 추동할수 있기를 희망했다.

양은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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