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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 장백산관광도로연선에 경제대 구축

  • 2006-12-11 09:34:50
안도현은 룡두기업으로 기지를 이끌고 기지로 농가를 이끄는 산업화발전모식에 좇아 장백산의 풍부한 자연자원에 의거한 산업화룡두기업을 유치하여 뚜렷한 효과를 보고있다.

이 현은 이미 17개 중점룡두기업을 유치하였는데 올해 생산액이 3억원으로 예측되고있다. 이는 지난해 동시기 대비 20% 성장하는 셈이다. 이런 룡두기업들이 이끌고있는 농가는 5500세대로서 동시기 대비 22% 늘어났다.

안도현은 특히 중점룡두기업유치에서 장백산관광도로연선을 중점으로 약재업, 목축업, 관광업 경제지대를 구축했다. 인삼, 더덕 등을 위주로 한 중약재재배면적은 8760헥타르로서 전 주의 28%를 점한다. 벌, 사슴, 소 양식구역은 37개 곳, 5만개 봉군과 1.4만마리 사슴, 10만마리 소가 사양되고있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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