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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농민공양성에 5천만원 투입

  • 2006-12-19 09:39:32
길림성에서 농민공들에게 5천만원에 달하는 농촌로력강습권을 발급하기로 했다.

올해 12월부터 길림성에서는 륙속 농민공들에게 총액이 5000만원에 달하는 농촌로력강습권을 발급해 농민공들이 기능강습을 받도록 보조해주기로 하였다.

매 사람에게 발급하는 강습권가치는 500원으로서 농민 10만명이 그 혜택을 보게 된다. 길림성취업봉사국 부국장 갈의의 소개에 따르면 이번에 발급한 농촌로력강습권은 일종 대리권으로서 농민공의 강습비용을 지불하는데만 사용된다.

12월중순부터 길림성에서는 <<농촌로력 백일집중기능강습 특별행동>>을 벌리게 되는데 2007년 3월말까지 농촌잉여로력 10만명을 강습시킬 계획이다. 5000만원의 강습권도 전부 이번 행동에 쓰이게 된다.

료해한데 따르면 농촌로력강습권발급대상은 농촌에 장기거주호구가 있고 법적로동년령내에서 취업능력과 강습취업념원이 있으며 단기적인 비농업직업기능강습에 참가한후 전이취업을 할수 있는 농민이여야 한다.

강습권은 실명제를 실시하며 양도하지 못한다. 성에서 통일적으로 발급하는 강습권에는 모두 단독 번호가 있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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