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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무허가판매 계약위반 등 단속 강화

주정부 부동산개발대상관리 강화 규범화 관련 《통지》발부

  • 2006-12-28 15:43:32
부동산판매시장의 무허가판매, 주택중복판매, 계약기편, 허위광고, 비법집금, 계약위반 등 일련의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새해부터 부동산시장정돈단속을 강화한다고 27일 전 주 부동산판매시장정돈소식공개회가 밝혔다.

소식공개회는 주인민정부 판공실의 《부동산개발대상관리사업을 강화하고 규범화할데 관한 통지》를 공포하고 이《통지》정신에 좇아 부동산판매시장감독관리강도를 일층 높인다고 강조했다.

소개에 따르면 몇년간 우리 주 부동산개발이 쾌속적인 발전을 가져와 왔으며 상품주택은 부동산개발에서의 주체를 이루고있다. 연길시는 우리 주 부동산개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큰데 올해 완수한 부동산개발투자액은 38억 7600만원으로서 작년 동기대비 36.10% 성장하였으며 성장폭은 지난해보다 43.12% 증가되였다. 부동산건축면적은 470만평방메터(전 주의 62.85%)에 달하고있다.

주건설국 비립발부국장은 부동산산업의 쾌속적인 발전상 배후에 끊임없이 존재하는 무허가판매, 중복판매, 사기 그리고 비법집금, 계약위반 등 소비자권익침해 불법비행과 시장문란이 문제시됨을 지적하면서 이 같은 정돈과 단속이《 우리 주 부동산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이끌어내고 소비자리익을 보호하는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고 피력했다.

소식공개회에서는 또 부동산시장의 존재문제와 관련한 상응한 감독기제, 해결대책을 마련하는 필요성이 제기됐고 한해동안 강력하게 추진됐던 단층집개조정황도 통보됐다.

리련복기자
(자료사진:고층건물이 우뚝 우뚝 일어서는 연길시 일각. 주령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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