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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암유가공량 50톤/일

  • 2006-12-28 13:08:11
왕청유모혈암종합개발대상이 시험생산에 들어서면서 혈암유를 본격 생산하기 시작, 현재 룡등에네르기개발회사의 열개 제련로에서 혈암유가 끊임없이 생산되고있다.

8월 20일부터 시험생산에 투입됐는데 하루 혈암유가공량이 50톤에 달하는것으로 알려졌다.

지질탐측자료에 따르면 왕청현 라자구진에는 개발가치가 있는 유모혈암이 1억 2000만톤 매장되여있어 근 50년동안 리용할수 있다고 한다.

룡등에네르기개발회사에서는 명년에도 계속해 2기공사를 가동하게 되는데 3억원을 투입할 예정이여서 2기공사를 거치면 생산능력이 제고되는것은 물론 인력수요가 현재의 800여명에서 3000여명으로 늘어날것으로 알려졌다.

박정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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