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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건설로 농촌경제발전 촉진

  • 2007-01-08 10:36:35
훈춘시에서는 량질량곡생산기지, 록색남새생산기지, 시험시범생산기지건설과 유기록색무공해농산물기지확대를 통하여 농촌경제발전을 다그치고있다.

지난해 훈춘시에서는 량질량식콩품종과 주문농업을 대대적으로 보급하였는데 고효과성 농작물재배면적이 1만 6500헥타르에 달해 농작물파종면적의 62%를 차지하고 주문농업재배면적은 1만 8200헥타르에 달해 농작물파종면적의 70%를 차지했다.

이 시에서는 또 《11.5》기간 남새생산발전계획을 제정하고 2005년에 5개 향, 진의 1100헥타르 무공해남새기지와 10개 무공해남새품종을 국가의 인증에 통과시킨 토대에서 지난해에 또 10개의 무공해남새품종을 국가인증부문에 신청하고 무공해남새재배면적을 2580헥타르로 늘였다.

그리고 지금까지 100여만원을 투입하여 시험시범성생산기지를 건설하고 농작물품종대비시험, 농약 새 품종 시험, 토비시험, 한국남새품종인입시험 및 옥수수, 벼, 콩 고산시범 등을 추진했는데 그 품종이 180개에 달했다.

시에서는 특히 유기록색무공해농산물기지건설을 대면적으로 추진했는데 국가에 660헥타르되는 록색벼표준화생산기지를 신청함과 아울러 10개 품종의 무공해남새제품인증을 신청했다.

현재 이 시의 4개 기업은 국가록색식품인증을 받았고 록색무공해제품기지는 5000여헥타르로 늘어났는데 그중 유기벼재배면적은 50헥타르, 록색벼재배면적은 3500헥타르, 무공해남새재배면적은 1100여헥타르에 달한다. 해당부문의 예측에 따르면 지난해 이 시의 농업생산총액은 4.8억원으로 동시기 대비 6.7% 장성, 농민 인당 수입은 4100원으로 동시기 대비 7.9% 장성하게 된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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